칭구가 좋아요~

먼지맘에요~
2024-02-03

먼지는 산책하다가 댕이만나면 따라갈려고..
앙대~!하고 지나치는데 다른보호자님이 저희
쪽으로 오시면 서로 얘기나누고 인사시켜줍니다~
인사는 짧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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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바닥에 뿌려놔야 먹어용.. 1. 밥먹기전 30~40분전 산책합니다 (잘 걷거나 뛰지 않아도 날씨 문제없으면 무조건 나가려 합니다) 2. 사료에 문제가 있나 싶어 변경중입니다 오늘은 7 대 3 비율로 섞어 주고있고 하루씩 1 비율씩 늘립니다~ 3. 렌지 10초 돌려서 냄새나도록해도 쩝쩝대다가 안먹어요 4. 간식 아주소량 뭉개서 섞어서 줘도 안먹어요~ 5. 평소간식은 밥다먹으면 칭찬 해주면서 손톱만한 큐빅 간식 하나줍니다 (최대하루3개정도) 6. 일일급여량이 90g으로 추천뜨는데 하루3끼 한끼당 20g줍니다( 이것도 안먹을때가 많아요 ) 7. 최근에 우유껌 만들어서 한개씩 주고있어요 (길이는 한뼘정도 굵기는손가락정도) 그래도 다행인건 바닥에 놓으면 먹는다는것...ㅠㅠ 화식 간식도 추천받았었는데 오늘와서 현재 냉동실에 있어요 이걸 섞어서주면 괜찮아질까요? 예전에 같은 고민글로 올린적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여러의견을 주셔서 정말 다양하게 시도해봤습니다! 그외에 말티푸의 특성일수도있고 사람처럼 입이짧은성향일수도있고~ 혹시 다른방법이 있을까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일일급여량이 총 60이라 30 차이나는데.. (심지어 저 양도 다안먹는데 성장하는데 문제 없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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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려 드립니다! 그림그려드려요 그림 받고 싶으신 분들은 이름, 사진, 추가할것(예: 옷그려주세요, 모자 씌어 주세요) 안하실 분은 안해도 됨당! 요즘 소식이 없었죠ㅜㅜ 이제부터는 열씨미 게시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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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머루야 코골이아빠를 삼킨거야? 엄마랑 같이 10시 출근~3시 퇴근 후~ 너무 피곤했던 우리 머루. 아빠를 삼킨건지 아빠랑 코고는 소리가 똑같아~~ 꼭 그 좁은 곳에서 껴서 자는 바람에 얼굴은 늘 찌그러져 있고~~ 제발 거기서는 좀 자지마 머루야~~머루 자는 모습에 엄마가 노곤노곤해지는~ 소파 위에서 우아하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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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노곤)편하십니까????숙면하세요ㅡ 어찌 이리 자는지. 정말 편한거지?! 잘~주무시는 우리 집 이쁜 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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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선택은??? 열분들의 선택은??? 매우 궁금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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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바닥에 뿌려놔야 먹어용.. 1. 밥먹기전 30~40분전 산책합니다 (잘 걷거나 뛰지 않아도 날씨 문제없으면 무조건 나가려 합니다) 2. 사료에 문제가 있나 싶어 변경중입니다 오늘은 7 대 3 비율로 섞어 주고있고 하루씩 1 비율씩 늘립니다~ 3. 렌지 10초 돌려서 냄새나도록해도 쩝쩝대다가 안먹어요 4. 간식 아주소량 뭉개서 섞어서 줘도 안먹어요~ 5. 평소간식은 밥다먹으면 칭찬 해주면서 손톱만한 큐빅 간식 하나줍니다 (최대하루3개정도) 6. 일일급여량이 90g으로 추천뜨는데 하루3끼 한끼당 20g줍니다( 이것도 안먹을때가 많아요 ) 7. 최근에 우유껌 만들어서 한개씩 주고있어요 (길이는 한뼘정도 굵기는손가락정도) 그래도 다행인건 바닥에 놓으면 먹는다는것...ㅠㅠ 화식 간식도 추천받았었는데 오늘와서 현재 냉동실에 있어요 이걸 섞어서주면 괜찮아질까요? 예전에 같은 고민글로 올린적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여러의견을 주셔서 정말 다양하게 시도해봤습니다! 그외에 말티푸의 특성일수도있고 사람처럼 입이짧은성향일수도있고~ 혹시 다른방법이 있을까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일일급여량이 총 60이라 30 차이나는데.. (심지어 저 양도 다안먹는데 성장하는데 문제 없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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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중성화, 해야 하나요? 고양이를 이번에 입양을 했는데 중성화를 시켜야 하는지 걱정이 되요 ㅜ.ㅜ 수컷인데, 중성화를 하면 애가 너무 아프고 미안할 것 같아요. 애초에 성을 바꾼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운데 또 애가 너무 괴로워 할 것 같기도 하고, 집이 결혼시킬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어떡해야 하나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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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려 드립니다! 그림그려드려요 그림 받고 싶으신 분들은 이름, 사진, 추가할것(예: 옷그려주세요, 모자 씌어 주세요) 안하실 분은 안해도 됨당! 요즘 소식이 없었죠ㅜㅜ 이제부터는 열씨미 게시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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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노곤노곤 용냥아, 드디어 잘 시간 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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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아침에 배변활동 조언부탁드려요 ! 🥹 현재 데리고 온지 7일 됬어요! 9주된 골든두들이에요! 일단 데리고 올때 울타리, 켄넬 준비해서 데리고 왔는데 저는 집에 항상 있고 남편을 일가요. 처음에 켄넬이랑 쿠션같은거는 오른쪽에 왼쪽에는 패드 두장깔고 나뒀더니 70프로는 패드에 항상 오줌싸고 60프로정도는 똥도 배변패드에 싸더라구요. 칭찬해주고 거기 안싸도 유튜브나 찾아보고 안혼내고 했어요. 그래서 똥싸면 짖더라구오 치워달라고 하는건가 싶어 짖으면 치워주고.. :) 3-4일째는 혼자서 잠도 엄청자고 놀아주다가 자고 반복이였고 그런데 어느순간! 너무 만져주고 안아줬더니 약간 분리불안 특히 저한테.. 생긴둣한 느낌이 들어 짖어도 기다렸다가 가고 했어요. 울타리 잠깐 나오면 졸졸 따라다녀요. 점심, 오후에는 잘 안짖더라구요. 훈련도 조금 하고 앉아 손은 했어요. 근데 아직 이름불러도 인식은 안됬는지 몰라요. 켄넬훈련은 했는데 켄넬에 잘안들어가요. 더워서그런지 밖에서 자요. 처음 왓을때는 5시에 일어나서 너무 12시까지 같이 놀아주니 피로해서 짖고 잘때 짖고 더 그러는거 같아 10시쯤 저희도 자더니 침대로 가도 안짖고 더 푹자는지 조금 늦게 일어나서 짖더라구요. 보통 몽쉘이 루틴이 뭐냐면, 7:00 기상(이때쯤 짖어요, 배고파서 혼자오래있어서?) 7:00 아침식사 7:00-7:20 놀기 7:00-11:00 휴식,잠 11:00-11:30 놀기, 훈련, 간식 11:30-1:00 낮잠 1:00 점심식사(가끔 조금일찍) 1:30 놀기, 훈련, 간식 1:30-4:00 낮잠 4:00-5:00 울타리 밖에서 같이 놀기 5:00-8:00 휴식, 자기, 혼자놀기 8:00 저녁식사(가끔 조금일찍) 8:00-10:00 조금 같이 놀다가 혼자 있다 잠들기 시작 10:00-11:00 취침 근데 이제 7시에 짖어 가보면 배가 엄청 고파서 막 짖고 새벽에 일어낫다가 자다가 혼자 오래있었는지 이유는 모르겟는데 소변이랑 똥이랑 바닥에 엄청 많이 싸구 밟거나 먹은 흔적도 있고 똥은 싸고 먹은적이 많아요 🥲 그래서 싸면 바로가서 치우는데 입에 대려한걸 본적이 많아요. 혼내진않았어요. 근데 밤엔 또 못보니까ㅠㅠ 근데 똥이랑 오줌이랑 패드에도 싸긴하는데 특히 아침엔 마구잡이로 밟고 불안햇던건지 뭔지 오줌도 싸놓고 막 아침에 항상 다 닦아놔요. 닦는건 괜찮은데 혹시나 너무 아침시간이 늦은건지 더일찍 먼저 짖기전에 6시쯤 일어나야 좋을까요? 아니면 패드를 한장 더 놔둘까요. 아니면.. 취침시간이 너무 빠른건지! 궁금해요. 아침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하는지..?! 밥도 막 진짜 정신없이 먹어요. 평소에도 그렇긴한데 기다려훈련도 안될정도로 막. 그리고 밥먹을때 어디 갈까봐 먹다가 낑낑 저보다가 먹어 괜찮아 하면 또 먹고. 아침에 특히 그래여.. ㅜ 그래서 울면 5분후에 또 그만하고 자고있긴해요.. 근데 뭔가 제가 잘못하고 있는게 잇는지 ㅠㅜ 울타리안에를 싫어하는 느낌은 없었어요. 근데 아침엔 5분동안 짖을땐 그러는거같은데 밥 더달라고 하는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현재 사료에 나와잇는디로 5.3kg라 110g 정도 3번 나눠서 주고 있고 간식은 훈련용 간식 조금 먹이고 가끔 콩 에 넣어서 주고. 로얄캐닌 애기푸들용 전에 몽쉘이 엄마키우던분이 먹였더고 하셔서 먹아고 있어요. 제가 호주에 있어서 한달후에 강아지 교육이라고 같이 한달동안 4번가서 훈련하는걸 신청해둔 상태긴 해요. 거기서 짖는거 랑 훈련을 하는데. 이런 생활같은건 안배우니까.. 혹시나 경험자분들이 조언해주신다면 너무 좋을것같아요..ㅜㅜ 제가 더 일찍일어나야 할까요.? 아님 뭐 다른거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울타리 밖에 잠깐 나와서 놀때는 소변이랑 똥을 아무데나 싸구 있어요. 그리고 울타리 열어두면 들어가서 물 혼자 먹고 나와서 놀다가 조금 지칠거같을때 같이 울타리 들어갓다가 저 혼자 나오면 안짖어여. 그리고 어느순간 부터 패드위에서 자더라구요. 사진에 보이는거처럼 패드나 쿠션쪽 구석에서 자요 ! 패드에선 왜 자는걸까오?! 아침에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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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후 저희댕댕이 다리가안좋아졌어요 안녕하세요 너무속상해서 글남깁니다. 저희강아지가 어끄제 미용갔다온후부터 다리가 안좋아졌습니다.조금만뛰다가도 깨갱거리고 자주주저앉고..다리만만져도 움찔하고 그리고 비숑이여서 전체 가윗컷을맡긴거였는데.. 그냥 전체 다 쥐파먹었습니다. 엉덩이털은다어디로갔는지..분명 피부가 검은반점이많아서 피부안보일정도로만부탁했는데..엉덩이부부은다 보입니다..피부가 저희도 속상하고 화도너무나서 전화했더니 미용부분에서는 다시다듬어준다고하는데 지금도저렇게해놨는데 뭘믿고 맡기겠습니까.다리얘기도했더니 강아지탓을하더라구요 말도못하는강아지인데ㅡㅡ강아지 컨디션컨디션거리고 강아지가 꼬리만만져도 주저앉고 자기네도 애먹엇다고하더라구요 다리는절대안만졋다고하더라구요 근데그게말이안되지않습니까 다리안만지고 어떻게 미용할수있겠어요...어떻게든 회피할려고만하는거같더라구 요.저희가계속열내니 한숨쉬면서 그럼어떻게 해주냐고 그딴식으로만 얘기하구 본인들말은다하구선나중엔 사과는했지만 정말 생각할수록 화가나서 ..저희강아지가 계속 놀다가도깨갱 조금걷다가도깨갱할때마다 속상해서 미치겠습니다.병원에서는좀더심해지면 무조건수술해야한다고하네요.. 솔직히 미용도 4시간동안했습니다...좋아요 오래걸릴순있다고해요 근데 하다가 강아지가 너무안따라주던 문제점이생기면 그4시간동안 미용할시간에 잠깐이라두 저희한테연락이라두줫더라면..이렇게까지되진안앗을거같은데 그리고 강아지 미용 끝낫다고해서 갔더니 뒷발할때좀입질햇다고만하고아무문제없이잘햇다고 돈받을거다받고집왓는데 어제 전화해서 얘기하니 이제서야 어설프게미용됏다고 얘길하더라구요 첨엔 아무소리도안하더니 이제서야 솔직히 강아지가 너무움직여서 미용이 잘안됏다고 지내시다가 봐두 좀 그런게잇음 수정해드리겠다ㅈ그런말이라두했더라면 저희는 이럴게까지 기분나쁘지않앗을꺼에요..다리두마찬가지로요.. 그냥 발뺌하는모습이..너무괘씸하더라구요 정말 이대로그냥똥밞앗다고생각하고 잊어야하는걸까요.. 그치만..그러기엔 울애기는 다리가 ...맛이갔습니다 (사진은 미용한날 찍은거에요.전체가위컷에하이바얼굴컷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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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한국으로 귀국합니다!! With beans 안올것 같던 날이 정말 빨리 오네요 지금까지 빈스 여행준비에 너무나 몰두한 나머지 날짜 가는거를 못 느꼈나봐요ㅎㅎㅎ 빈스도 한국 갈것을 아는지 제 캐리어 위에서 자리잡고 자네요 ㅎㅎㅎ 하 ㅠㅠ 베니스 (베네치아) 공항에서 빈스 체크인 하는것 부터가 너무 긴장되고 로마에서 8시간 체류하는 것도 막막하기만 하네요… 2년동안 거주한 이탈리아.. 그만큼 챙겨갈 짐도 산더미… 불행중 다행인건.. 남편이 한달뒤에 한국에 올 예정이라.. 무개가 넘으면.. 남편에게 맡길수 있다는거에요ㅎㅎㅎ 긴장감과 걱정 속에서… 그저 체크인 할 시간만 기달려 지네요… 저와 빈스 곧 한국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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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블리💜💜콩블리💜
친구가 좋아~~👭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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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맘에요~먼지맘에요~
근데..문제는 댕이칭구보다 냥이를 더 좋아하는듯요~ 정신을 못차려요..ㅋㅋ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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