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매너해봄]
💜새로미뿌꾸맘2
26.04.15 22:40 조회 689
폼피츠 · 여아 · 9살 9개월
오늘 집들이 하고 직행버스 한~참을 기다리다 '너네 시골 맞네~' 란 말 들으며 이모들 델다주고 오면서 시원~하게 응아~도 하고...
꽉 찬 하루였다~
오늘 집들이 하고 직행버스 한~참을 기다리다 '너네 시골 맞네~' 란 말 들으며 이모들 델다주고 오면서 시원~하게 응아~도 하고...
꽉 찬 하루였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