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고민인데

김겨울누나
2024-02-03

5년정도된 지인이 있어요 근데 요즘 선을 너무 넘어서 손절하고 싶은 지인과 계속알고지내고 싶은 지인이 자매예요 근데 손절치고싶은 지인이랑 손절치면 다른 지인이랑도 관계가 틀어질까봐 말안하고 참고있긴한데 계속 선을 넘으니깐 한계치가 도달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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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끗쫑끗] 날아보자 뛰뛰하며 놀때 귀가 나폴나폴 펄럭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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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귀 바짝! 이게 맞나…?모르겠지만 쫑긋쫑긋! 저때 장난으로해본건데 부끄럽겠지만 포도야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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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또끼같은 두부는 귀가 앏고 털이 덮여 있어서 쫑긋 해도 찰락칵하기 쉽지 않죠 세정도 신경써서 해야 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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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어느새 쑥 자란 보리의 쫑긋! 이름을 불러주면 제가 하는말을 알아 들으려고 노력해요! 귀를 세우고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 우리집 개라서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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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여러분 토리 배넷 미용하고 찰칵~~~ 카메라 켜자마자 표정 장착 완료~~~ 귀여움은 연출이 아니라 기본 옵션! 멋짐은 1+1🐶 이런 널 안 사랑할 수가 없네 🐶 우리 토리 배넷 미용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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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또끼같은 두부는 귀가 앏고 털이 덮여 있어서 쫑긋 해도 찰락칵하기 쉽지 않죠 세정도 신경써서 해야 하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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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감자원감자
손절치고싶은 지인과는 그냥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시는건 어떨까요..? 자매면 아무래도 팔은 안으로 굽을거 같아서,,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스트레스 안받는게 베스트일것같아요 ㅠㅠ
2024-02-03
좋아요 0
MelphoMelpho
음… 거리를 두시는게 제일인것 같아요.. 아니면 그부분을 이야기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사람운 말을 안하면 모르니깐요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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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누나김겨울누나
그런가요
2024-02-03
좋아요 0
김겨울누나김겨울누나
그래야 겠네요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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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하쿠:)
저라면 둘다 손절.. 선넘는사람들 딱 싫기도하고..머리아픈 인간관계 너무 싫어요ㅜ갈사람은가고 남을사람은 남더라구요~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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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고민인데

김겨울누나
2024-02-03

5년정도된 지인이 있어요 근데 요즘 선을 너무 넘어서 손절하고 싶은 지인과 계속알고지내고 싶은 지인이 자매예요 근데 손절치고싶은 지인이랑 손절치면 다른 지인이랑도 관계가 틀어질까봐 말안하고 참고있긴한데 계속 선을 넘으니깐 한계치가 도달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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