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고민인데
5년정도된 지인이 있어요 근데 요즘 선을 너무 넘어서 손절하고 싶은 지인과 계속알고지내고 싶은 지인이 자매예요 근데 손절치고싶은 지인이랑 손절치면 다른 지인이랑도 관계가 틀어질까봐 말안하고 참고있긴한데 계속 선을 넘으니깐 한계치가 도달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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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날아라 윈디! 뛰뛰 할 때만큼 진심인 강아지 우리 윈디! 팔랑팔랑 귀 쫑긋하며 날아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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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리째 날다 리째는 귀가 '쫑긋' 하고 올라기지는 않고, 뒤로 살짝 쫑긋하거나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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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쫑긋] 모모귀는 토끼귀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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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 뽀송하개~ 또리 개운하고 좋지?~뽀송 뽀송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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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긋 쫑긋]엄마 뭐라꼬~~ 또린 귀 세우는 모습은 보기 힘들웠던거같아요~머리는 갸우둥 갸우둥하는건 많이 봤지만 귀세운 모습 포착은 그나마 한쪽 귀 세워진거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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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쫑긋쫑긋 뽀동이만의 쫑그읏 임오들 팅구들 안뇽 ! 나는 8개월차 비숑 아가야 방가워🤍 앞으로 종종 소통하러 오께 나랑 팅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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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입니다~ 안녕하세요! 25년7월7일생 왕자님 하루에요! 반가워요~ 예쁘게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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