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 얼마나 해야할까?
반려동물 정보
날씨가 추워지면서 점점 실내 생활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산책과 관련해서 견종별로 어느 정도의 산책량이 필요한지 알려주는 자료가 있기에 가지고 와 봅니다. 여러분은 아이들과 산책을 얼마나 하고 계신가요?
보더콜리, 셰퍼드, 양치기 개, 일하는 개 - 하루에 2~3번, 나가기 좋아하는데 안나가고 집안에 갇혀서 지내면 미쳐버림. 산책시간은 최소 2시간 이상, 산책거리는 최소 13~16km에서 최대 32km까지 해야함. 하루에~
리트리버 - 하루에 두 번, 산책시간은 최소 1시간 40분, 산책거리는 최소 16~19km에서 최대 48km까지 해야 함. 하루에~
닥스훈트, 그레이하운드 등 하운드 계열 - 하루에 한 번 산책, 산책시간은 큰 놈은 최소 2시간 이상, 닥스훈트처럼 작은 개는 하루에 최소 30~60분, 산책거리는 최소 5km~8km, 큰 개는 최소 32km 해야 함.
작은 사냥개(진돗개, 시바견 등) - 하루에 2번 이상 자주 나가야 함, 산책시간은 최소 1시간 이상, 산책거리는 최소 5km~8km
큰 사냥개와 워킹그룹(불테리어, 그레이트 데인, 피레니즈, 마스티프, 로트와일러 등 마운틴 독, 허스키 등) - 하루에 한 번 산책이 좋은데, 한 번에 긴~ 거리를 산책하는 것이 좋음. 낮에 잘 안나가려하면 사람 없는 아침이나 저녁에 나가는게 좋음, 산책시간은 최소 1시간~1간 20분, 활발한 애들은 하루에 3시간 해줘야 함, 산책거리는 최소 8km~16km, 활발한 애들은 하루에 32km 산책 해야 함.
토이계열 개그룹(말티즈, 비숑, 푸들, 포메라니안 등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키우는 소형견들) - 하루 2번, 30분~1시간 산책이 권장되고 달마시안 같은 애들은 최대 2시간까지 해줘야 함, 산책거리는 3km~8km까지 해줘야 하고, 달마시안 같은 애들은 하루에 16km도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