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봄이 할머니🪻
윙크모네2
26.04.08 21:22 조회 625
시추 · 남아 · 4살 4개월
이제 산책도 즐기지 못하구
자기만 하면서 밥도 잘않먹구
힘들어하는 우리봄이 더더 버티자 심장아 버텨다오
응응 유모차에 웅크리고 있는널보며 슬프다 응응
조금만 더더 조금만 있서주렴 🦋
이제 산책도 즐기지 못하구
자기만 하면서 밥도 잘않먹구
힘들어하는 우리봄이 더더 버티자 심장아 버텨다오
응응 유모차에 웅크리고 있는널보며 슬프다 응응
조금만 더더 조금만 있서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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