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평화롭게(?) 외출하는 법
마녀펫시2
24.11.27 00:47 조회 1,725
말티즈 · 여아 · 4살
현관에서 간식을 줘요
처음에는 노즈워크 장난감이나 양말에 넣어서 던지고 후다닥 나갔어요
뒤늦게 알고 문 앞으로 뛰어와서 짖기도 했지만
시간이 흐르니 낑낑대면서 엎드려서 기다렸어요
제가 나가는건 싫지만 간식은 먹고싶어서죠
그렇게 수개월 반복해서
지금은 그냥 간식을 주고 나와요
저는 문 밖으로 나가고 개는 간식을 입에 물고 집 안으로 들어가요
약속의 장소는 현관 앞
매일 반복하면 서서히 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