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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쉬어봄] ‘강아지가 세상을 구한다’🫡
보리이모2
26.05.03 17:51 조회 643
믹스견(소형) · 남아 · 5살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한그루의 🍎 나무를 심겠다가
아니고, 오늘 산책을 내일로 미루지말지어다.
오늘은 오늘이고, 내일은 내일이니~🐶
허리디스크에 하지정맥 있어 걷는게 힘들지만
운동이 👍 최고라는 강아지말(?)에
오늘도 산책을 했으니
보리군아~너가 나를 구하는구나.
아니 세상을 구하는구나.
게으른 집사들을 매일매일 운동시키는
어여쁜(?)강아지놈의 쉬키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