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엄마는 자고프다
설기앤밥2
26.07.10 09:21 조회 440
비상근무땜에 새벽 4시30분에 와서 일까...
나를 반기며 착붙하는 너...
8시부터 짖고, 긁고, 맛보며 감시하니,
내가 졌당... 산책 가자 🥲
그래도 깨발랄한 너의 모습을 보니
좋아서 웃음이 난당~♡
몸이ㅜ천근만근이어도 오운완하는 보호자들분💕
화이팅입니다!!👏👏👏
비상근무땜에 새벽 4시30분에 와서 일까...
나를 반기며 착붙하는 너...
8시부터 짖고, 긁고, 맛보며 감시하니,
내가 졌당... 산책 가자 🥲
그래도 깨발랄한 너의 모습을 보니
좋아서 웃음이 난당~♡
몸이ㅜ천근만근이어도 오운완하는 보호자들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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