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견
강아지 미끄럼방지 매트 적응
vcNTH6ew2
24.03.27 00:48 조회 1,380
저희 23키로 다이어트해야 하는 8살되어가는 비만 멍이가 관절염으로 약을 먹고 있어서 미끄럼방지 매트를 복도와 거실에 깔았는데..싫어하고 이상하게 걸어요~가끔 잊어버리거나 기분 좋을땐 잘 걷는데 의식하면 엉성하게 걷습니다ㅠ확실히 미끄러운거는 괜찮은거 같은데..두께 1.5센티는 기겁해서 0.7로 바꿨거든요..그래도 뭔가 퐁신해서 싫은거같은데..병원에서도 필수라 하셔서 큰 맘 먹고 돈 왕창 들였는데 적응을 못하네요..
강아지 방의 침대쪽이랑 복도쪽에도 깔아주고 싶은데 적응을 못해 망설이는 중입니다..다른 분들은 괜찮으셨나요?적응 어찌하셨나 궁금하고..싫어해도 방에도 깔아줘야 하는지 고민됩니다..워낙 예민하고 까다로운 아이라..싫어해서 나름 어찌 어찌 피한다고 신박하게 뛰다 관절염 더 심해질까 염려도 되고..
조언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