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차 비숑견주입니다. 눈물잡기 성공
2개월 ~3개월 까지 로얄캐닌 먹였습니다.
눈물자국 및 눈꼽 조금씩 생겨서 눈영양제도 먹여 보았습니다.
주원료 옥수수 라고 했는데 기호성은 좋으나 기름지더라고요
3~4개월 오리젠과 혼합해서 먹였고 붉은 눈물생겨서
4~5개월 오리젠만 먹였습니다.
주원료는 오리 라고 해서 먹이니 로얄보다 심해진듯 했습니다.
육류라 그런지 이때 엄척 만이 커써요.
미니비숑인데... 클라고 했던건지 사료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사료 0.3kg 남은건 과감하게 버렸습니다.
먹여본 결과 소변 대변 사료 냄새가 정말 별로 ..
강아지는 검사를 하지 않았지만 알러지등 여러문제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눈 먹는게 문제 인듯해서
5개월~현재까지 웰니스 섭취하면서 12일만에
눈물이 잡혀네요..
주원료는 연어라고 했고 가수분해 사료라고해서 급여시작
조금 딱딱하고 냄새는 커피냄새처럼 느껴지는데
견주로써 냄새에서 스트레스가 덜한듯합니다.
처음에는 잘안먹는 듯하더니 간식도 끊고 .사료만 조금씩
주면서 안먹으면 1시간지나면 치우고 반복하니깐
먹더라고요.
저희 구름이한테는 미안하지만 건강하게 이쁘게 자라길
원해서 가혹하게 했더니 식탐도 줄고
밥을 주면 허겁지겁 먹기보다는 놀다 먹고 천천히 먹는 모습이 전 만족합니다.
붉은 눈물 자국 없어지고 맑은 눈물만 조금 나고 좋아요.
애견만다 다르겠지만 여러 자료보니깐
급여한 사료에 영향을 바로 나타나는 경우나
나중에 나타는 경우 2가지라고 했는데
저희 구름이는 전자인 듯합니다.
추가적으로 구름이 소변 대변 특유의 강아지 냄새가
완화된듯합니다. 아이도 가족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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