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성 테스트 종료!
반려동물 정보
목요일부터 총 6회에 통해서 기호성 테스트 결과와 주관적인 생각이니 저처럼 사료 유목민인 분들은 참고하시고 나중에 고르시면 되요!
참고로 뽀는 9개월에 1.7kg이고 돼지고기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입니다.
뽀의 기호성 1순위
* 로얄캐닌 인도어 퍼피(기존에 급여하는 사료)
- 매일 먹은 사료라 1순위로 찾아서 코박고 먹음. 사료 냄새가 강하고 돼지성분으로 뽀한데 알레르기 반응이 있음(눈물, 가려움). 변상태는 가장 양호
기호성 좋은 사료
1. 오리젠 스몰브리드
2. 아카나 스몰브리드
- 오리젠과 아카나는 알갱이가 작고 냄새 거의 없었도 눈물없고 변상태 양호했어요. 나중에 사료 교차로 먹을때 오리젠, 아카나 +@로 3개로 돌려야겠어요.
3. 벨칸도 클래식 파아니스트 스몰브리드
4. 벨칸도 마스터크래프트 오리
- 벨칸도는 전체적으로 알갱이가 크고 생육80%라 그런지 사료 냄새가 강했음. 어떻게 보면 기호성은 1순위였지만 사료보다 간식으로 생각하는 느낌이였어요. 뽀는 간식먹을때 켄넬 들어가서 먹는데 벨칸도만 유일하게 물고 켄넬에서 먹고 나왔어요.
눈물은 안보였으나 사료알갱이가 커서 응가에 사료 비슷한게 보였음.(응가 상태는 양호)
그 외 사료
1. 지위픽(사슴 / 양고기)
- 먹긴하지만 약간의 거부감?을 보였어요. 처음먹어보는 고기류라 그런지 먹뱉하고 다른 사료 먹고 마지막에 깨작깨작 먹었어요.
2. Go솔루션 LID연어, 벨칸도 연어
- 애당초 연어을 싫어하는 강아지라 바로 먹뱉ㅠㅠ 오메가3는 영양제로 먹는걸로...
3. 나우 스몰브리드, 비고엔세이지
- 찾아서 먹지는 않지만 먹으면 뱉지는 않는 그냥 무난한 사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