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요 ㅠㅠㅠ

kZPZBgME
2022-09-12

2개월 치와와를 키우고있습니다
직장생활로인해 거실에 최대한 넓게해서 울타리를 해놨는데 아이가 어느날 부터 점프를하고 매달려있습니다
일부로 안만지고 무시하고있는데…. 저렇게 아가인 강아지는 처음이라 몇일 피부병에 배변에 등등 으로 잠도못자핸드폰만 광 검색 중입니다.
낑낑 소리를 내지는 않는데 제가 집에 있을때 30분정도씩 울타리를 열어주는데 그게 잘못된걸까요?..
아님 계속해도 되는걸까요 초보라 너무너무 어렵고
속상하고 그러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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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안 구조를 어떻게 바꿔야할까요??ㅠㅠ 도와주세요. 아가는 이제 4개월됐어요. 자동 사료급여기를 쓰면서 부터 애가 배변패드를 밤사이에 막 물어뜯고 먹어버려요... 계속 사료냄새가나고 자동급여기에서 밥이 나올거란 생각에 당장 씹을게 패드밖에 없어서 그렇다하네요. 패드위에 뚜껑을 씌워도 다물어뜯고 난리네요. 정말 자동급여기 때문인지.. 배변패드를 도톰한걸로 바꾼뒤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우선 자동급여기와 배변패드는 멀리떨어뜨려두래서 했는데.. 동선이 애매합니다 ㅜㅜ 아직 저도 초보고 멍멍이도 아가야라.. 모르는거 투성이네요. 도움을 요청해봅니당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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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변보고 난 후 강아지 데려온 지 5일정도 되었는데 데리고 온 날 목욕을 하고 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피부가 약해서 목욕은 되도록 자주 하지 말고 늦게 하라고 하셔서 한 번도 부분적으로 씻어준 적이 없었는데 오늘 배부분을 보니 소변과 털이 뭉쳐져 있어서 그 부분만 씻어줄지 건티슈에 물 뭍혀서 닦아줘야 하나 고민입니다. 똥 누고 냔 똥꼬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초보견주랴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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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가 유치 다 안빠진거죠 ? 작은이빨이 많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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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샵이랑 집에서 샴푸 차이가 뭘까요? 첫 미용시켰는데 확실히 전문가라 그런지 털느낌이 다르더라구요 뭔가 뽀숑뽀숑한 느낌? 집에서는 샤워시켜도 저러지않은데 ..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샴푸만 일단 쓰고 있고 샤워 후 드라이 후 빗질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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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맛탐정퀴즈] 당첨후기~ 맛탐정퀴즈를 통해 자세하게 알게된 성분과 함량~ 캥거루와 악어 를 평소에 접하지 못했기에 낯설어 했는데 사료 사면서도 샘플로 보내 주셨지요 맛탐정퀴즈 가 아니였으면 자세히 알지 못했기에~~ 동결건조 간식이면서 피부에 좄다고 하고 장에도 좋다고하니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거 같아요 아토피로 늘 병원다니는 튼실이 에게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일단은 기호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어요 가격대는 좀 높지만 울 아가를 위해서라면~~ 늘 좋은 사료 추천해주는 멍냥보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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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배변훈련 중 야단 9개월 아이를 입양하게 되었는데, 집에 온지 한달도 안되었고 아이의 장소는 여러번 옮겨졌어요 처음 집에 왔을 당시엔 배변 실수를 좀 하다가 아빠랑 엄마가 너무 크게 혼난 탓에 기가 죽었는지 방에 가둬져 훈련을 시켰어요 그때는 이전 보호자의 환경과 비슷했는지 배변을 잘 했어요 하지만 분리불안으로 보호자와 너무 가까이 붙어있으면 안좋다고 하길래 장소를 또 옮겨줬어요 그랬더니 혼란스러운지 이틀 내내 다른 곳에 실수하고 있어요 저는 아직 애기고 환경이 너무 자주 바뀌니까 그럴 수 있다 밥이나 물 먹고는 앞에다가 둬야한다, 너무 혼내면 식분증?이나 몰래몰래 싸게된다 혼내지 말아달라 얘기를 해도 아빠가 너무 혼을 내고 애를 약간씩 때리고 화내고 파양해버린다고 하네요.. 아빠가 데려오자고 해서 데려왔는데 제가 더 정이 깊어져서 너무 속상하고 어떻게 교육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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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토 문의 고양이가 금일 새벽 00:00시 이후에 사료를 먹는데 05:01분에 한번 08:10분에 한번 토를했어요 처음엔 사료토 두번째는 거품있는 흰색에 노란색 살짝 섞인 느낌이에여 바로 병원을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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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웃긴 사진 2탄!!! 마루의 발바닥이 코가 되는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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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입양후 하울링, 낑낑거림 몇일전 2-3개월 가량되는 강아지를 보호소에서 입양했어요. 입양당시 동배인 아이 2명과 같이 생활했었는데 그 아이들과 인사할 시간도 없이 데리고 왔어요. 현재 경계심이 많아서 아직 저희 곁에 오지 않아요. (보호소에서도 저희 아인 사람 곁에 안온다고 하시더라구요.) 조금만 다가가려해도 구석으로 도망가요. 어제 저희가 용품을 사러 집을 잠깐 비워서 동영상 녹화를 해두고 나갔거든요. 그런데 하울링을 5분정도 하더라구요. 또 저녁에 저희가 자러가면 낑낑거려요. 외로움에 그런걸까... 동배들이 그리워서 그런걸까... 무서운걸까... 계속 신경쓰이네요. 식욕은 아주 왕성하고 배변도 잘하는데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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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먹거리에 들어가는 보존제 -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생식이나 화식을 하지 않는 이상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니 간식에는 보존제가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영양제도 마잔가지여서 트릿 형태로 나온 제품에는 어쩔 수 없이 보존제가 들어갈 수 밖에 없지요. 부패를 막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조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실 생식이나 화식을 더 권장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무해한 천연 보존제라고 하더라도 굳이 섭취해서 좋을 것은 없기 때문이지요. 같은 맥락으로 간식도 가급적이면 보존제가 들어가지 않은 동결건조 쪽을 생각해 보실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아이들이 생식이나 화식을 하기는 힘든 일일 것입니다. 경제적인 문제도 있거니와 시간을 지켜서 급여하기 힘든 보호자분들의 경우 어쩔 수 없이 다른 형태의 사료, 간식, 혹은 영양제를 급여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겠지요. 관련해서 참조할만한 글이 있어서 링크를 해 봅니다. 한 번 읽어보시면서 우리 아이들 먹거리에 어떤 보존제가 들어가 있는지 - 그 중에 합성 보존제는 어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지 살펴보시면서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 생활을 챙겨주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https://purplejam.kr/preserv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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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롱마롱롱
전 개인적으로 울타리 치우시는걸 추천드려요..
20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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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럭키🍀
울타리를 좁게 만들어서 2m간격으로 네모낳게 만들고 외출하실 때만 거기 넣어두고 보호자님 집에 있으실땐 풀어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20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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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이 마리통통이 마리
보호자님 집에 있으실땐 풀어주는게 맞다고 봐요 외출하고 아무도없을땐 울타리안에서 오히려 잘있더라구요 함께 있을땐 예뻐해주고 교감 많이해주세요 2개월 아가면 당연히 낑낑거리죠~
20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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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ZPZBgMEkZPZBgME
네~ 감사합니다. 점프를 해서 혹시 다리가 아프진않을까 걱정이였어요~ 오늘부터는 집에있을때 계속 같이 있고 집을 돌아다니게 하고있어요~~~~~
20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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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요 ㅠㅠㅠ

kZPZBgME
2022-09-12

2개월 치와와를 키우고있습니다
직장생활로인해 거실에 최대한 넓게해서 울타리를 해놨는데 아이가 어느날 부터 점프를하고 매달려있습니다
일부로 안만지고 무시하고있는데…. 저렇게 아가인 강아지는 처음이라 몇일 피부병에 배변에 등등 으로 잠도못자핸드폰만 광 검색 중입니다.
낑낑 소리를 내지는 않는데 제가 집에 있을때 30분정도씩 울타리를 열어주는데 그게 잘못된걸까요?..
아님 계속해도 되는걸까요 초보라 너무너무 어렵고
속상하고 그러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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