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푹쉬어봄]내 새꾸 잘 먹네!~ㅠㅠ
또리사랑~2
26.04.28 13:06 조회 862
말티즈 · 남아 · 8살 11개월
우유는 입에 안대는 또리가 드뎌 오늘은 먹네요~우유 사다 놓으면 먹지도 않아서 다 버리곤했는데 첨으로 다 먹었어요~츄르 사와 먹였는데 어찌나 잘 먹는지...응아 쉬야만하고 안고서 다녔더니 사람들이 왜 안고 다녀요?개 팔자 좋네...이러는데 힘이 없어 말 상대 안하고 집에 돌아 왔어요.큰 소리 내면 또리가 무서워하더라고요,또리를 위해 아무 말도 안하고 돌아왔습니다~어찌나 잘 먹는지...ㅠㅠ기다리라하니깐 앉아서도 잘 기다리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