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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다보니 혼잣말의 달인이 되는거 같아요
제나누나이나1
25.06.16 22:04 조회 982
반려동물 정보
믹스견(중형)남아3살
퇴근하고 제나한테 "제나야 누나 제나 많이 보고싶었어 제나도 누나 많이 보고싶었어?"
산책하다가
"제나 안돼 지지"
제나랑 놀면서
"제나야 제나는 누나 좋아? 누나는 제나 많이좋아"
이러고ㅋㅋㅋ
사실 제나는 핥아주는게 대답이라 저 혼자 물어보고 저혼자 얘기하고ㅋㅋ
혼잣말의 달인이된거 같아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