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누군가가 대신 전해달라고한 인삿말
안찰떡3
24.11.12 07:50 조회 1,021
반려동물 정보
코리안 숏헤어여아2살 11개월
우리 꾸아는 여전히 발을 물고
산별은 여전히 침을 많이 흘린다며~
일상 생활이 바빠 멍냥보감을 찾지 못했지만
잘 지내고 곧 돌아온다는 인삿말을
꼭 전해달라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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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꾸아는 여전히 발을 물고
산별은 여전히 침을 많이 흘린다며~
일상 생활이 바빠 멍냥보감을 찾지 못했지만
잘 지내고 곧 돌아온다는 인삿말을
꼭 전해달라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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