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배변패드 보관
모닝카메오♡모카1
23.11.21 23:39 조회 1,005
바닥에 널부러진 강아지장난감, 쿠션 등등
발에 치인것도 많은데 부피가 큰 배변패드까지 딱.
그래서 벽에 걸어버렸어요.
핸드타올디스펜서.
밑에서 하나씩 쏙쏙 빼서 써요.
안방화장실앞, 거실 화장실앞이
울강아지 화장실인데요.
거실 쪽은 한달이 편해요.
그러나 패드를 쫙펴서 3등분해서 접어주고,
티슈처럼 지그재그로 넣어주는 번거로움은 있어요.
쓰레기도 나오고 하는
배변패드 사용은 점차 줄이려고,
배변판에 유도중이에요.
그전까진 편하게 쓰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