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며느리발톱
비행청개구리 탄1
23.02.17 09:17 조회 626
반려동물 정보
믹스견(중형)3살 2개월
탄이는 발톱 자르는걸 너무 싫어해서
삐져서 얌전해진 날 왼쪽, 그 다음 삐진 날 오른쪽 이렇게 깍이거든요.
병원에 델꼬가서 깍인 이후 세번 해봤어요.ㅜㅜ
근데 며느리발톱은 성공율이 워낙 낮았거든요.
딱 한번 성공했었는데 그게 작년10월쯤이에요.
발톱이 자라서 찌를까봐 잘라줘야지하고 있었는데
며칠전에 산책 후 집에서 공놀이하는데
바닥에 미끄러져서 그런건지..
산책할 때 계단에서 걸려서 그런건지..
며느리발톱이 깨진 거 처럼?갈라진듯이 있길래
병원을 데리고 가야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게 어제밤에 탈각되듯이 떨어졌더라구요.
이런 경우도 있나싶어서 물어봅니다.
탈각되고 난 이후 며느리발톱은 양쪽 다 이쁘게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