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탐정 퀴즈] 성분과 기호성 다 잡은 '러브 이즈' & '플래티넘' 급여 후기
이번 맛탐정 퀴즈 이벤트에 당첨되어 평소 궁금했던 '러브 이즈 웨어 어 캣 이즈 퓨어 터키&뿔닭'과 믿고 먹이는 '플래티넘 미트크리스프'를 체험해 보게 되었습니다.
입 짧은 저희 아이의 솔직한 반응을 담은 후기 남겨볼게요!
1. 러브 이즈 웨어 어 캣 이즈 퓨어 터키 & 뿔닭
처음 급여해 본 '러브 이즈'는 일단 200g이라는 용량답게 묵직함부터 남달랐어요. 저희 집은 외동묘인 데다 건사료와 혼합 급식을 하고 있어서, 한 캔이면 이틀치(목표 급여량: 한 끼 25g, 총 8회 분량)는 충분히 나오더라고요.
- 첫인상: 캔을 따자마자 맛있는 스팸 향이 확 퍼져서 아이가 바로 관심을 보였어요. 제형도 육즙이 가득한 스팸 같은 느낌이라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웠습니다.
- 기호성: 워낙 입이 짧은 아이라 걱정했는데, 준비하는 동안 빨리 달라고 보채기까지 하더라고요. 첫 급여 25g 중 13g을 순삭했습니다! 저희 아이 기준 기호성은 '중상' 정도로, 원래 가금류 습식은 기호성이 많이 떨어지는 편인데 기대 이상으로 잘 먹어주어 만족스러웠습니다.
2. 플래티넘 미트크리스프 스테럴라이즈드 캣 치킨
플래티넘 미트크리스프는 원래도 멍냥보감을 통해 구입해서 저희 아이에게 믿고 먹이고 있는 사료예요.
- 식감 및 특징: 키블 사이즈가 조금 큰 편이고, 식감이 아주 크런키해서 다른 사료보다 훨씬 오독오독 소리를 내며 맛있게 씹어 먹어요. 그래서 급하게 먹는 아이들이라면 이 사료가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더불어 이 사료의 가장 큰 장점은 1봉지당 50g의 소포장이라 저희 아이처럼 습식과 혼합 급여하는 경우에도 적은 양을 매번 신선하고 바삭하게 먹일 수 있다는 점이에요. 대신 가루가 조금 있는 편이라 턱드름을 유발할 수 있어 체로 한번 털어서 급여하고 있답니다.
- 활용도: 성분이 좋은 건 물론이고 기호성이 최상급이라 평소 식사 외에도 모양과 사이즈가 적당해 먹이 퍼즐용으로도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다이어트하는 아이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사료가 있을까요?
😺 총평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성분은 기본이고 기호성까지 확실한 프리미엄 건식·습식 사료를 함께 체험해 볼 수 있어 정말 기뻤어요. 원료나 겔화제와 같은 첨가물 등에도 꽤나 까다로운 집사 기준에 부합하면서도, 집사를 닮아 까다로운 입맛의 저희 아이에게 딱 맞는 조합을 찾은 것 같아요.
이처럼 좋은 기회를 주신 멍냥보감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좋은 제품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많은 이벤트들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