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개춘기
봄이미남♧2
24.07.12 07:32 조회 2,042
끝난 줄 알았던 개춘기..
예전 심할땐 충전기선 노트팬 물어뜯어 망가트리기.
양말 발수건 티슈 등을 물고 고갤 흔들며
도망다니는 개자식 심심해서일까요?
산책 후에는 비숑타임인지 이어달리기 후다닥!~~~*
놀자는건지 하루 세번 정도 그러는데
생후 1살5개월인데 품종마다 시기가 다르기도 하다는 적당히 생기발랄은 좋긴 한데요.ㅎㅎ;;
중년 견주님들의 경험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