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자기가 놀고 쉬는 자리에 쉬하는 강아지 도와주세요 ㅠㅠ
룽지3141
24.09.16 17:37 조회 1,849
8개월 비숑 여아에요 중성화한 지는 1달 되었어요.
그동안 배변패드에 배변을 잘 해왔는데 언제부터인가(아마 중성화 이후 같아요) 자기가 간식먹고 놀던 강아지 방석과 거실 소파에 소변을 보기 시작했어요.
강아지 방석 위나 소변 본 자리에 사료를 주기도 하고 거기서 놀기도 했는데도 고쳐지지 않네요 ㅠㅠ 결국 강아지 방석은 4~5번 연속 소변을 봐서 치웠어요. 새로운 방석을 사줬지만 거기에도 소변을 보길래 없애버렸네요 ㅠㅠ
배변패드를 깔아준 거를 다 물어뜯고 먹고 해서 배변매트만 깔아뒀는데요, 배변매트 말고 슬개골 땜에 거실에 넓게 깔아둔 매트위에 여기저기 소변을 보기도 하더라고요... 거실 매트도 치워야 할지 ㅠㅠ
혹시 자기가 놀고 쉬는 자리에 소변보는 강아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