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인형물고 돌아다니면서 숨기려고 울면서 다녀요

DVzvp4gO
2024-02-06

으왕? 왕? 먕? 이런 느낌으로 계속 애착인형을 물고 돌아다니면서
특히 새벽에 계속 우는데요..
심지어 숨기는건 결국 대충 어따 둡니다..
심심해서인지 숨을만한 장소가 부족하다고 느끼는건지ㅠ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저희 애만 이러진 않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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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두마리, 싸움 없이 지내기 위한 사전 준비 질문 4박 5일 동안 반려견을 키우는 집에 머물 예정인데, 머무는 동안 강아지들 사이에 갈등이나 싸움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거나 제가 해주면 좋은 부분이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두 아이 모두 소형견이며, 다른 강아지와 장시간 함께 생활해 본 경험이 거의 없어 양측 견주 모두 상대 반려견에게 스트레스나 실례가 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반려견 성향 1살 / 수컷 / 중성화 O 에너지가 좋고 전반적으로 순한 편이지만, 아직 ‘개 매너’가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천방지축 스타일 3살 / 암컷 / 중성화 O 집에서는 사실상 실세. 예민한 편은 아니지만 약간 도도한 성향이라고 들었습니다 사람 기준에서 사이좋아 보이는 모습을 기대하기보다는, 서로를 크게 의식하지 않고 각자의 공간을 존중하며 무난하게 지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생각해 둔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공간 분리 -2층 전원주택 구조를 활용해 1층과 2층을 펜스로 분리하여 각자 생활 -사이가 나쁘지 않더라도 저녁 시간과 취침은 반드시 분리 -만약 긴장 신호가 보일 경우, 체류 기간 내내 분리 유지 2. 첫 만남 -입장 전 주변에서 간단한 산책을 통해 긴장과 흥분을 충분히 해소 -리드줄을 착용한 상태에서 짧은 코 인사 진행 -으르렁거림 없이 침착한 반응을 보일 경우 간식으로 긍정적 경험 형성 현재까지는 위와 같은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이 방법들이 적절한지, 혹은 추가로 신경 쓰면 좋을 부분이나 보다 안전한 접근 방법이 있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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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중인 4개월 실버푸들.. 똥을 나눠싸는건 왜그럴까요 12월 13일에 저희 가족 품에 오게된 실버푸들 아가에요 이제 태어난지 4개월하고 3일쯤 됬어요. 처음 집에왔을땐 생각보다 배변을 패드에 잘쌋어요 어느날부터 한번 힘을 주고 똥을 쌀때, 한덩이 싸고 4번 나눠서 싸는데 한패드에서만 싸는게 아니구 옮겨가면서 이동하먼서 싸니까 패드중앙에 하나, 패드 귀퉁이 하나, 패드 나와서 한두개 덩이 싸고 우다다 신나서 달려나와요… 가끔 안방이나 제방 들어와서 용변 보고 가요.. (이건 사고칠까 싶어 문을 닫아두얶다가 열려있으면 호기심때문에 영역표시 하는거 같아요) 저희가 말티즈를 17년 키우고 보냈기때문에 배변훈련중인건 인지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푸들아가 똥 싸눈게 신기하면서도 나눠서여기저기 누고 나오니까 불안한데요.. 현재 패드는 3장 정도씩 펼쳐서 주방에 한개, 거실 복도에 하나, 울타리안에 하나, 거실 매트위에 하나 있어요. 어디에 패드가 있고 거기서 눠야 하는건 아는데, 꼭 똥을 나눠서 쌉니다… 가끔 배변패드도 뜯어서,, 배변 유도제 가루가 다떨어져나와요…. 사실 그래서 울타리안에 패드는 그물망 판으로 바꿨어요.. 울타리는 잠잘때 위주로만 넣어주고 있어요. 평소에는 한쪽을 개방하여 쉴땐 본인이 방석으로 가고 놀땐 거실 매트로 나와서 인형, 공놀이해요.. 잠잘때는 아이가 실버푸들이여서 까매서… 화장실가다가 밟힐까봐,, 넣어서 재워요 어쨋뜬 패드 한자리에서 응가 할 수 있게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진속 울타리안 배변패드 위치는 더 떨어져있어요. 이때는 울타기 규모가 작아서 븉었는데 울타리 더 구매해서 넓게해서 배변패드가 방석과의 거리가 40센치 정도 더 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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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냥보감 덕분에❤️ 오늘 너무 피곤했는데 멍냥보감 덕분에 피로가 풀리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싸랑해요 멍냥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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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지는귀여워룽지는귀여워
ㅎㅎㅎㅎ 편안한 장소를 찾는 거예요 룽지도 물고 다니면서 끼잉거리다 암데나 놓고 다니거든요 ㅎㅎ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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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루나엔젤루나
저희 둘째 행동이랑 판박이네요.. 다만 우는 소리는 저런 짧은 소리가 아니라 애오옹~ 애오옹~ 이럽니다 평소에도 노는걸 워낙 좋아하는 앤데, 저희애는 놀아달라고 그런거였어요ㅎㅎㅜ 자이언트얀 실로 몇번 놀아줬더니 밤에 혼자 그걸 물고 방 끝에서 끝까지 울면서 다니다가 결국 안놀아주니 시무룩 포기하더라구요 새벽에 한번 놀아주면 패턴이 돼서 계속 놀아줘야 한다는 수의사쌤 영상을 본지라 무시하고는 있는데 어렵네요🫠 냥이가 우는게 요구성 울음 느낌이 아니라면 단순히 편안한 자리를 찾으려고 그런걸수도 있을것 같아요ㅎㅎ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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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zvp4gODVzvp4gO
세상에.. 아가씨가 맨날 길바닥에 누워주무시길래 장소 안가리시는줄 알았더니ㅋㅋㅋ 넘 귀여운 이유였네요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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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zvp4gODVzvp4gO
ㅋㅋㅋㅋㅋ전 살포시 놓길래 숨긴거면 치우면 안되려나 하고 항상 한복판에 둔 인형 피해서 청소하고 다녔어요ㅋㅋㅋㅋㅋ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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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zvp4gODVzvp4gO
ㅎㅎㅎ심심하면 자는 오빠 깨워서 뛰어다니더라구요🤣 새벽에 갑자기 편한 자리가 필요하셨나봐요ㅋㅋㅋㅋ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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