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강아지 귀찮게 하지 마세요!
또치_등장3
23.12.06 19:32 조회 1,153
믹스견(소형) · 여아 · 4살 10개월
훈련사들과 수의사들은 직업의 목적과 목표가 다르기때문에 같은 문제를 두고 의견이 상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분에 대해서는 같은 이야길합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강아지에게 무심하기
방치가 아닙니다. 평소에 각자를 존중해주자는거에요. 사람도 개인시간이 필요하잖아요. 개는 그 개인시간이 더 많이 필요해요. 어린아이라고 생각하세요. 부모가 아이를 키울때 책임은 다하되, 옆에 끼고 우쭈쭈하지 않잖아요.
물론 우리 아가들의 귀여움은 한도초과라서 마냥 외면하는건 불가능하죠ㅎㅎ 하지만 눈 마주칠때마다 귀엽다고 뽀뽀하고 안고 쓰담쓰담... 그거 개 정서에 매우 안좋아요ㅠㅠ 적당히 쓰다듬고 적당히 예뻐해주고, 공놀이 터그놀이 같은건, 산책이나 식사처럼 정해놓은시간에 정해진 시간만큼만 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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