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알레바 홀리스틱 피쉬 청어 햄프 퍼피 미니
이구찌1
23.04.16 23:39 조회 214
반려동물 정보
포메라니안여아5개월
5개월 좀 넘어가는 1.7kg 포메입니다
오리젠 퍼피 먹이다가 눈물이 좀 나서
알레바 홀리스틱 청어 햄프 퍼피 미니로 바꿔먹인지
한달 조금 넘어가네요
알레바 사료는 생선냄새나 똥냄새가 좀 심하게 나지만
우리 강아지가 엄청 잘먹고 눈물도 엄청 좋아진것 같아 먹이고 있어요
이사료는 똥이 좀 묽다고 하는 후기 들이 좀 있던데..
마지막에 꼭 사료크기만큼 똥꼬 주변 털에 묻어요ㅠㅠ
똥꼬주변을 밀어줘도 똥이 질어서그런지 물티슈로 해결이 안되서 하루에 한번씩 많게는 두번씩 물+샴푸로 씻기고 말려요
(냄새때문에 물로만 씻길수가 없어요ㅠ)
그것때문에 강아지가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이네요...ㅜ
똥싸면 물로 씻어야하니깐 똥싸는거에트라우마생길까봐 ㅜㅜ 눈물도 많이 안나고 너무 맛있게 잘먹는데 똥이 덩어리 있지만 바닥에 묻어나올 정도로 질면 안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사료를 바꿔야 하는지 고민이네요ㅠ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