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적 있으세요?

♥가을겨울세상♥
2024-02-06

강아지나 고양이가 어디 아플때 병원에서 검사받을때 초초한기분 느껴 보신적 있으신분^^투표해주시구 다른의견 있을시에는 댓글 남겨주세요^^다 확인 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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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빼꼼] 빼빼꼼 할무니 생신으로 서울왔어요 10분이면 지나는거리를 강남 한복판에서 한시간째 서있어요 지루해서 유리창너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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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빼꼼]쇼파밑에서~~ 난 다 지켜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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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빼꼼]쥐 사진 주의!⚠️ 누워서 빼꼼 항상 저렇게 턱 괴고 누나들 뭐 하나 뚫어져라 쳐다봐요 ㅋㅋ 혀 빼꼼은 덤입니당~😝 조용해서 뒤돌아보면 소리없이 문 입구나 벽 뒤에서 빼꼼히 고개 내밀고 누워서 쳐다보는 쿠키에요~ 마지막은 오늘 산책하다 발견한 🐭빼꼼이에요... 막 쫓아가려길래 제지 하다가 조금 다가가서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쥐 싫어하거나 무서워 하시는 분들은 죄송합니다. 스크롤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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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당첨 후기🙏] 우리 먹뽀 꺈쵸 먹을 복 터졌다요💕💕 💕💕💕💕💕💕💕💕💕💕💕💕💕💕 이야 ㅋ올해 울 깐쵸 말 그대루...!!!! 메리꺈chu 네영~~><♡♡감쟈감쟈유😻😻😻 잘 묵구 나 장군 꺈쵸 무럭무럭 쑥쑥 💪💪💪💕💕 튼튼하게 자랴겠댜옹💓💓😽😸😺😽💓💓 가열촤ㄱ ㅔ(*ノ▽ノ) 꺈박 묘생 가쥬앙~~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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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빼꼼] 늘 따라다니는 막둥이🩷 화장실에도 따라와서 빼꼼 쳐다보는 우리 감자에요♡ 다른 사진 찍을때도 꼭 구석에 빼꼼히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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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계속 뺏겨요 ㅠㅠ ㅋㅋㅋ 이젠 누워있어도 위로 밀고 들어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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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빼꼼] 빼빼꼼 할무니 생신으로 서울왔어요 10분이면 지나는거리를 강남 한복판에서 한시간째 서있어요 지루해서 유리창너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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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 4개월차 뒷발에 며느리발톱 4개월차된 비숑입니다 샵에서 데려올때 이런건 알려주시지않앗거든요ㅠ 병원에서도 발톱관리해줫다고 햇을때도 말이없엇거든요ㅠㅠ 이런걸 펫샵에 문제제기를 해도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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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빼꼼]쇼파밑에서~~ 난 다 지켜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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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닥터웰릿 간식 6개월 정도 되면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2달정도 된 아가 진돗개 키우는데요, 지인이 영양간식이라고 추천해서 저희 부모님이 닥터웰릿을 세트로 구매하셨어요~ 찾아보니 너무 어릴땐 간식을 안주거나 자연원물 그대로 주는게 좋다고 해서요.. 4박스 중 두박스는 유통기한이 10-11월까지인데.. 두박스는 내년 초 6개월정도 된 시점에선 훈련이나 보상 시 조금씩 잘라주어도 될까요? 안주는게 좋다면 벼룩이라도 해야하나 고민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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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s 첫비행기 타기 part 4 (last)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저와 빈스.. 놀랬던 저는 결국 울고 말았고.. 빈스에게 너무 미안했었어요.. 일단 2-3시간에 한번씩 가족 화장실가서 빈스 밥과 물을 주고 걸어다닐수 있게 해줬어요 전날에도 밤을 새고.. 로마에서 노숙도 잠은 못자고 힘들어하는 빈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려고.. 화장실 들락 날락 했네요 ㅎㅎ 안갈것만 같은 시간은 지나가고.. 체크인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잘했습니다 ㅎㅎ 2일을 잠을 못잔 탓인가.. 비행기 타자마자 뻗었어요 빈스도 얌전하길래.. 적응했나? 하고 11시간 비행중 7시간을 깨지도 않고 잠만 잤어요.. ㅎ 베이징에 가까이 왔을때쯤.. 우려했던 상황이 펼쳐졌으니…네.. 빈스가 케이지 안에서 쉬를 했어요.. 급하게.. 담요로 냄새 덜나게 감춘 뒤… 1시간이 지날때 부터 빈스가 더러워진 케이지가 불편했는지 계속 울더라구요.. ㅎ 맙소사…. 그때부터 저의 모든 신경은 빈스에게 향했고.. 계속 비행기 바닥에 앉아 빈스를 위로 해주면서 왔어요.. 한국에 도착해.. 바로 빈스때문에 화장실가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이 저에겐 없기에 .. 여행가방 챙기고 바로 검역실로 향했습니다… 다행이 검역과정도 순조롭게 끝냈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 받은 빈스를 위해 빨리 집에가고자.. 후딱 픽업 차량을 탔죠 ( 친척언니 차) … 공항에서 저희집까지 안막히면 1시간 반… 퇴근시간이랑 겹쳐 차는 막히고.. 빈스도 긴장이 풀린 탓인지…ㅎ 대변까지.. ㅠㅠ 차에 냄새가 밸것같아.. 급히 휴개소를 가서 급히 캐이지는 깨끗이 하고… 겨우 겨우 집에 도착!! 빈스에게 탐색 시간을 주고.. 바로 샤워행… 😢😢 소대변만 아니면 목욕은 좀 지나서 해줄라 했는데… 몸이 오물로 번벅… ㅠㅠ 없는 힘 쥐여짜내어.. 10분 안으로 목욕 마치겠다는 신념으로… 목욕을 후딱 시켜준 후.. 좀 쉬게 해줬습니다 ㅎㅎ ㅠㅠㅠ하..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여행이였어요 고양이를 데리고 비행기 여행을 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였고..정신 또한 없는 상태가 되버리지만.. 이일을 빈스와 제가 해결했다는 사실이 기특해요 ㅎㅎ 또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면 특별대우를 받는 달까요? 위탁수하물도 비지니스 라인에서 해주고 입장 또한 비지니스 라인에 있게 해주셨어요 ㅎㅎ 덕분에 빨리 입장 했었죠 ㅎㅎㅎ 32년 살아온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였고.. 다음에는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현재 빈스는 제 방에 적응을 끝내서 제 품에서 잠들었어오 ㅎㅎㅎ 일단 저도 졸리니 ㅠㅠㅋㅋ여기까지만 쓰고 낼 마저 쓰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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