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적 있으세요?

♥가을겨울세상♥
2024-02-06

강아지나 고양이가 어디 아플때 병원에서 검사받을때 초초한기분 느껴 보신적 있으신분^^투표해주시구 다른의견 있을시에는 댓글 남겨주세요^^다 확인 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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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뒤에서 자는 소금이🥺 저는 아직 전기장판 키고 자는데요~ 언젠가부터 소금이는 더운지 맨날 베개 위나 베개 안으로 들어가서 자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날때 저러고 있으면 얼마나 귀여운지🥺🥺 다른 강아지들도 좋아하는 특이한 공간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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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가 보호자님을 신뢰할 때만 보이는 행동은? 안녕하세요 보호자님들 :) 막둥이와 함께하다보면 가끔 드는 의문,,, '우리 막둥이는 날 믿고 있을까?' 분명 믿는 것 같은데 가끔은 또 불러도 무시하고ㅜㅜ 하지만 우리 막둥이는 몸으로 항상 표현하고 있었어요 :) 나는 보호자님을 믿고 있어요~ 라고 하는 우리 댕댕이와 냥이의 표현! 과연 뭐가 있을지 알아볼까요?? [댕댕이의 표현] [냥이의 표현] 혹시라도 우리 막둥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 하고 서러워 하실 보호자님들...! 우리 막둥이들도 표현이 서툰 아이가 있다고 해요 :) 옆에만 있어도 그게 나름의 표현인 아이가 있고 아직 가족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막둥이들은 조금 시간이 필요할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더 많이 표현하고 너무 급하지 않게 다가가도록 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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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좋아~~산책!!! 어제 산책을 못해서인지 오늘 급도록 흥분한 또리~또리야~우린 쪼금씩 쉬었다하자~~날씨는 좋은데 살짝씩 바람이 불어주네요^^새로운 한주 행복하고 즐겁게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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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챌린지 잘 만들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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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났을 때 키우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이 다시 태어났을 때 어떤 동물 키우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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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다리 좀 길어 보이나용?ㅋㅋ 미용하니까 다리가 약간 길어 보이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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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등 피부 좀 봐주세요ㅠㅠ 등에 갑자기 이상한게 볼록 올라와서 병원 갔더니 사람으로 치면 뾰루지 같은거라해서 걱정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붉게 더 볼록해졌는데 이거 왜이런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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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강아지 응가 응가 양이 갑자기 줄었는데 상태는 또 좋아요 먹는 양은 딱히 안줄였고 칼로리만 줄였는데 그럴수도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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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베개 뒤에서 자는 소금이🥺 저는 아직 전기장판 키고 자는데요~ 언젠가부터 소금이는 더운지 맨날 베개 위나 베개 안으로 들어가서 자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날때 저러고 있으면 얼마나 귀여운지🥺🥺 다른 강아지들도 좋아하는 특이한 공간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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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진돗개 하우스? 방석? 진돗개 하우스 교육 시 켄넬이나 꼭 뚜껑이 있는 하우스 형태의 집이 필요할까요? 현재는 방석만 구비해둔 상태인데 사야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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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s 첫비행기 타기 part 4 (last)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저와 빈스.. 놀랬던 저는 결국 울고 말았고.. 빈스에게 너무 미안했었어요.. 일단 2-3시간에 한번씩 가족 화장실가서 빈스 밥과 물을 주고 걸어다닐수 있게 해줬어요 전날에도 밤을 새고.. 로마에서 노숙도 잠은 못자고 힘들어하는 빈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려고.. 화장실 들락 날락 했네요 ㅎㅎ 안갈것만 같은 시간은 지나가고.. 체크인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잘했습니다 ㅎㅎ 2일을 잠을 못잔 탓인가.. 비행기 타자마자 뻗었어요 빈스도 얌전하길래.. 적응했나? 하고 11시간 비행중 7시간을 깨지도 않고 잠만 잤어요.. ㅎ 베이징에 가까이 왔을때쯤.. 우려했던 상황이 펼쳐졌으니…네.. 빈스가 케이지 안에서 쉬를 했어요.. 급하게.. 담요로 냄새 덜나게 감춘 뒤… 1시간이 지날때 부터 빈스가 더러워진 케이지가 불편했는지 계속 울더라구요.. ㅎ 맙소사…. 그때부터 저의 모든 신경은 빈스에게 향했고.. 계속 비행기 바닥에 앉아 빈스를 위로 해주면서 왔어요.. 한국에 도착해.. 바로 빈스때문에 화장실가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이 저에겐 없기에 .. 여행가방 챙기고 바로 검역실로 향했습니다… 다행이 검역과정도 순조롭게 끝냈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 받은 빈스를 위해 빨리 집에가고자.. 후딱 픽업 차량을 탔죠 ( 친척언니 차) … 공항에서 저희집까지 안막히면 1시간 반… 퇴근시간이랑 겹쳐 차는 막히고.. 빈스도 긴장이 풀린 탓인지…ㅎ 대변까지.. ㅠㅠ 차에 냄새가 밸것같아.. 급히 휴개소를 가서 급히 캐이지는 깨끗이 하고… 겨우 겨우 집에 도착!! 빈스에게 탐색 시간을 주고.. 바로 샤워행… 😢😢 소대변만 아니면 목욕은 좀 지나서 해줄라 했는데… 몸이 오물로 번벅… ㅠㅠ 없는 힘 쥐여짜내어.. 10분 안으로 목욕 마치겠다는 신념으로… 목욕을 후딱 시켜준 후.. 좀 쉬게 해줬습니다 ㅎㅎ ㅠㅠㅠ하..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여행이였어요 고양이를 데리고 비행기 여행을 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였고..정신 또한 없는 상태가 되버리지만.. 이일을 빈스와 제가 해결했다는 사실이 기특해요 ㅎㅎ 또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면 특별대우를 받는 달까요? 위탁수하물도 비지니스 라인에서 해주고 입장 또한 비지니스 라인에 있게 해주셨어요 ㅎㅎ 덕분에 빨리 입장 했었죠 ㅎㅎㅎ 32년 살아온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였고.. 다음에는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현재 빈스는 제 방에 적응을 끝내서 제 품에서 잠들었어오 ㅎㅎㅎ 일단 저도 졸리니 ㅠㅠㅋㅋ여기까지만 쓰고 낼 마저 쓰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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