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적 있으세요?

♥가을겨울세상♥
2024-02-06

강아지나 고양이가 어디 아플때 병원에서 검사받을때 초초한기분 느껴 보신적 있으신분^^투표해주시구 다른의견 있을시에는 댓글 남겨주세요^^다 확인 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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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음식점 반려동물 출입 가능할수도 있다는데 여러분의 선택은?? 저는 모든 식당을 허용하게되면 비반려인이나 알러지가 있거나 동물을 별로 안좋아하거나 그런분들이 너무 불편해질거같아서 걱정이긴해요ㅠㅠ 요즘은 반려동물 동반 식당도 많고 카페도 많고 가고싶었는데 동반 불가인곳이라면 좀 아쉬워도 딱 지금처럼 허용하는곳만 출입가능해도 괜찮을 듯 한데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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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다들 트셨나요?? 저희 봉봉이는 옷 입혀났긴한데 안추울까 싶어서요 강아지 작은 전기매트 틀어놨는데 초반엔 거기서 자더니 요즘은 안자고 집에서자욧... 혹시 추울까봐 틀까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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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네 생존신고🤣 요즘도 잘 지내고있어요~ 바빠서 자주 들어오진 못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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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프로필 바꿀까요ㅠㅠ 아..고민입니다ㅠ제가 하고싶은 프사가 있는데 세젤귀크림두부님이 그려주신게 엄청 귀여워서 바꿀수가 없네요ㅠ 투표 한번만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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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사료 뭔지 아실까요? 안녕하세요 강아지 처음에 분양 받으면서 사료를 같이 구매했는데, 겉에 포장지?는 안 주시고 사료 들어있는 지퍼백만 주셔서 이 사료가 뭔지 모르겠어요.. 저런 지퍼백에 들어있는 사료 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사료가 이제 얼마없어서.. 갑자기 사료 확 바꾸면 안된다기에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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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치킨 다리~!! 치킨다리!! 뒷다리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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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울타리 넘어왔는데 그냥 풀어도 되나요? 입양한지 이틀차인데 영상 끝나고 넘어왔어요... 관절도 안좋아질거같고 계속 낑낑거리는데 푸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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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 쩝쩝거림 고양이가 금요일부터 계속 투명한토를해요 3일에걸쳐서 3-4번 정도 토 한거같고 입에 아무것도 없는데 계속 뭘먹듯이 쩝쩝거려요 밥도안먹고 간식도 잘 안먹네요 비슷한경험 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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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강아지 사료시간 적절한가요? 만4개월 된 말티푸이고 오리젠퍼피 급여중입니다 아침 7시 30분 점심 2시 저녁 8시 급여후 9시 30분쯤 잡니다. 최근 아침 공복토가 자주 있는데 저녁 9시 30분만되면 졸려서 자려고 하거든요. 자다가 사료를 더 줘야하는건지 그냥 이대로 좋은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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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시바견 새끼 키워보신 분 연락좀 ㅠ 마메시바견 3개월인데 너무 물고 심할정도로 물어서 마메시바견 키워보신분한테 여쭈어보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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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s 첫비행기 타기 part 4 (last)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저와 빈스.. 놀랬던 저는 결국 울고 말았고.. 빈스에게 너무 미안했었어요.. 일단 2-3시간에 한번씩 가족 화장실가서 빈스 밥과 물을 주고 걸어다닐수 있게 해줬어요 전날에도 밤을 새고.. 로마에서 노숙도 잠은 못자고 힘들어하는 빈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려고.. 화장실 들락 날락 했네요 ㅎㅎ 안갈것만 같은 시간은 지나가고.. 체크인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잘했습니다 ㅎㅎ 2일을 잠을 못잔 탓인가.. 비행기 타자마자 뻗었어요 빈스도 얌전하길래.. 적응했나? 하고 11시간 비행중 7시간을 깨지도 않고 잠만 잤어요.. ㅎ 베이징에 가까이 왔을때쯤.. 우려했던 상황이 펼쳐졌으니…네.. 빈스가 케이지 안에서 쉬를 했어요.. 급하게.. 담요로 냄새 덜나게 감춘 뒤… 1시간이 지날때 부터 빈스가 더러워진 케이지가 불편했는지 계속 울더라구요.. ㅎ 맙소사…. 그때부터 저의 모든 신경은 빈스에게 향했고.. 계속 비행기 바닥에 앉아 빈스를 위로 해주면서 왔어요.. 한국에 도착해.. 바로 빈스때문에 화장실가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이 저에겐 없기에 .. 여행가방 챙기고 바로 검역실로 향했습니다… 다행이 검역과정도 순조롭게 끝냈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 받은 빈스를 위해 빨리 집에가고자.. 후딱 픽업 차량을 탔죠 ( 친척언니 차) … 공항에서 저희집까지 안막히면 1시간 반… 퇴근시간이랑 겹쳐 차는 막히고.. 빈스도 긴장이 풀린 탓인지…ㅎ 대변까지.. ㅠㅠ 차에 냄새가 밸것같아.. 급히 휴개소를 가서 급히 캐이지는 깨끗이 하고… 겨우 겨우 집에 도착!! 빈스에게 탐색 시간을 주고.. 바로 샤워행… 😢😢 소대변만 아니면 목욕은 좀 지나서 해줄라 했는데… 몸이 오물로 번벅… ㅠㅠ 없는 힘 쥐여짜내어.. 10분 안으로 목욕 마치겠다는 신념으로… 목욕을 후딱 시켜준 후.. 좀 쉬게 해줬습니다 ㅎㅎ ㅠㅠㅠ하..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여행이였어요 고양이를 데리고 비행기 여행을 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였고..정신 또한 없는 상태가 되버리지만.. 이일을 빈스와 제가 해결했다는 사실이 기특해요 ㅎㅎ 또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면 특별대우를 받는 달까요? 위탁수하물도 비지니스 라인에서 해주고 입장 또한 비지니스 라인에 있게 해주셨어요 ㅎㅎ 덕분에 빨리 입장 했었죠 ㅎㅎㅎ 32년 살아온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였고.. 다음에는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현재 빈스는 제 방에 적응을 끝내서 제 품에서 잠들었어오 ㅎㅎㅎ 일단 저도 졸리니 ㅠㅠㅋㅋ여기까지만 쓰고 낼 마저 쓰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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