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적 있으세요?

♥가을겨울세상♥
2024-02-06

강아지나 고양이가 어디 아플때 병원에서 검사받을때 초초한기분 느껴 보신적 있으신분^^투표해주시구 다른의견 있을시에는 댓글 남겨주세요^^다 확인 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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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또리 사이~~ 저녁 밥을 먹고 노곤 노곤 잠이 오는 또리~ 아빠가 쫌 건드렸다고 신경질을 내며 ~으르렁 으르렁 아빠랑 싸움 대결,,, 누가 이기나 보자~~ㅎ아빠가 귤을 먹자 아빠 옆에 가서 조용히 앉아있는 또리~아빠 나도 귤 좋아해~~~🤣🤣🤣 또리가 졌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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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 다녀왔어요~ 크림이랑 보문사 다녀왔어요🤭 기도도 하고~😊 (크림이는 절 야외에서~) 가는 길 경사가 가팔라서 힘들지만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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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뽀짝 ] 간식이나 언능 주시게나~ 간식올리고 도전 카메라 위로 간식올리고 찍을려고하니 눈을 자꾸 피하네요 이쁘게 나오진않았지만 나름성공 요즘엔 간식안주는데 미션으로 포리 횡재하네요 이거찍을려구 순식간에 간식3개나줌 ~ 그래도 순식간에 여러장 찍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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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뽀짝] 거 닝갠~ 정신좀 차리시개~ 1 애미야~ 2 나 보이개? 3 정신을 못차리는개... 4 거봐 애미 맛탱이갔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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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뽀짝(이보게 자네 정신이 드는가?) 자네 눈을 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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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강아지 귀 뾰루지? 염증 강아지 귀 염증 원인이 뭘까요ㅠㅠ몇달 전에도 이래서 병원에서 받아온 거 소독 하고 발라줬는데도 가라앉지 않네요ㅠ 딱 한쪽 귀만 이러네요…. 귀 소독도 3~4일에 한 번 해주는데 다시 병원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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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또리 사이~~ 저녁 밥을 먹고 노곤 노곤 잠이 오는 또리~ 아빠가 쫌 건드렸다고 신경질을 내며 ~으르렁 으르렁 아빠랑 싸움 대결,,, 누가 이기나 보자~~ㅎ아빠가 귤을 먹자 아빠 옆에 가서 조용히 앉아있는 또리~아빠 나도 귤 좋아해~~~🤣🤣🤣 또리가 졌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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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식스펫 체험단 당첨후기 냐미냠냠 오리멸치바와 말랑말랑순살닭가심살! 그리고 습식닭가심살팩도 3개 같이보내주셨어요! 닭가슴살은 잘먹을게 뻔할뻔자구! 오리멸치바는 처음접해보는 신간식! 신간식부터 뜯어서 냄새부터맡게하고 처음먹는거니 하나 다 급여하지않구. 오늘 잘먹으면 내일은 하나통으로주려고했는데. 넘잘먹으니 낼 통으로 줘야게떠여. 씹는소리보니 나도 침꿀꺽. 이거먹구 식스펙멍멍이 되쟙? 근데 동영상업로드 나만 이상한가... 안됨.. 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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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식스펫 체험단 당첨 후기 저희 집 강아지는 이제 9일 뒤 6개월이 되는 아이라서 그동안 양배추, 구운 무염 생선 정도만 간식으로 급여했습니다. 받은 식스펫 간식은 국내산 100% 원물이라 안심하며 급여할 수 있었어요. 두부는 소화기관이 약한 아이라서 간식을 쬐끔만 많이 줘도 소화가 다 될 때까지 사료를 안 먹는 불상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많이 주지는 못 하고 쬐끔만 줘봤어요. 두부가 먹었을 때나 포장을 뜯기 전부터 반응이 제일 좋은 간식은 닭안심입니다!! 포장을 뜯을 때부터 달라고 온갖 오두방정을 떨던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닭안심은 포장지 뜯었을 때 촉촉함이 확 느껴졌어요. 손으로도 잘 찢어지고 국물까지 잘 먹더라구요. 두부가 닭안심에 시선을 집중하고 하이파이브를 대충 하는 모습이 보이시나요ㅋㅋㅋ 너무 웃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바형태 간식들도 부드럽고 향이 좋아서 처음 먹어보는 건조간식인데도 거부감 없이 잘 먹었어요. 무엇보다 첨가물 없이 국내산 원물 100%인게 마음에 들어서 집에 있는 간식 다 먹이고 사먹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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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사 다녀왔어요~ 크림이랑 보문사 다녀왔어요🤭 기도도 하고~😊 (크림이는 절 야외에서~) 가는 길 경사가 가팔라서 힘들지만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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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s 첫비행기 타기 part 4 (last)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저와 빈스.. 놀랬던 저는 결국 울고 말았고.. 빈스에게 너무 미안했었어요.. 일단 2-3시간에 한번씩 가족 화장실가서 빈스 밥과 물을 주고 걸어다닐수 있게 해줬어요 전날에도 밤을 새고.. 로마에서 노숙도 잠은 못자고 힘들어하는 빈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려고.. 화장실 들락 날락 했네요 ㅎㅎ 안갈것만 같은 시간은 지나가고.. 체크인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잘했습니다 ㅎㅎ 2일을 잠을 못잔 탓인가.. 비행기 타자마자 뻗었어요 빈스도 얌전하길래.. 적응했나? 하고 11시간 비행중 7시간을 깨지도 않고 잠만 잤어요.. ㅎ 베이징에 가까이 왔을때쯤.. 우려했던 상황이 펼쳐졌으니…네.. 빈스가 케이지 안에서 쉬를 했어요.. 급하게.. 담요로 냄새 덜나게 감춘 뒤… 1시간이 지날때 부터 빈스가 더러워진 케이지가 불편했는지 계속 울더라구요.. ㅎ 맙소사…. 그때부터 저의 모든 신경은 빈스에게 향했고.. 계속 비행기 바닥에 앉아 빈스를 위로 해주면서 왔어요.. 한국에 도착해.. 바로 빈스때문에 화장실가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이 저에겐 없기에 .. 여행가방 챙기고 바로 검역실로 향했습니다… 다행이 검역과정도 순조롭게 끝냈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 받은 빈스를 위해 빨리 집에가고자.. 후딱 픽업 차량을 탔죠 ( 친척언니 차) … 공항에서 저희집까지 안막히면 1시간 반… 퇴근시간이랑 겹쳐 차는 막히고.. 빈스도 긴장이 풀린 탓인지…ㅎ 대변까지.. ㅠㅠ 차에 냄새가 밸것같아.. 급히 휴개소를 가서 급히 캐이지는 깨끗이 하고… 겨우 겨우 집에 도착!! 빈스에게 탐색 시간을 주고.. 바로 샤워행… 😢😢 소대변만 아니면 목욕은 좀 지나서 해줄라 했는데… 몸이 오물로 번벅… ㅠㅠ 없는 힘 쥐여짜내어.. 10분 안으로 목욕 마치겠다는 신념으로… 목욕을 후딱 시켜준 후.. 좀 쉬게 해줬습니다 ㅎㅎ ㅠㅠㅠ하..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여행이였어요 고양이를 데리고 비행기 여행을 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였고..정신 또한 없는 상태가 되버리지만.. 이일을 빈스와 제가 해결했다는 사실이 기특해요 ㅎㅎ 또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면 특별대우를 받는 달까요? 위탁수하물도 비지니스 라인에서 해주고 입장 또한 비지니스 라인에 있게 해주셨어요 ㅎㅎ 덕분에 빨리 입장 했었죠 ㅎㅎㅎ 32년 살아온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였고.. 다음에는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현재 빈스는 제 방에 적응을 끝내서 제 품에서 잠들었어오 ㅎㅎㅎ 일단 저도 졸리니 ㅠㅠㅋㅋ여기까지만 쓰고 낼 마저 쓰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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