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적 있으세요?

♥가을겨울세상♥
2024-02-06

강아지나 고양이가 어디 아플때 병원에서 검사받을때 초초한기분 느껴 보신적 있으신분^^투표해주시구 다른의견 있을시에는 댓글 남겨주세요^^다 확인 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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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빼꼼] 늘 따라다니는 막둥이🩷 화장실에도 따라와서 빼꼼 쳐다보는 우리 감자에요♡ 다른 사진 찍을때도 꼭 구석에 빼꼼히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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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빼꼼]눈으로 마음을 잘 보는 펄🧋 빼꼼이 잘 보는 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천사 👼 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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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빼꼼] 한 빼꼼하는 이뽀짝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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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생일파티🩷 감자는 오늘! 2월 27일 생일이여서 생일파티를 했어용 ㅎㅎ 와인,소주,피자,치킨,케이크,빵,시리얼,두쫀쿠,연어,미역국 먹고싶은거 다먹었답니당 첫생일이라 풍선자람더 빠지고 앉히는것두 잘안됐지만 감자가 너무 좋아해주더라구용🩷 감자야 우리집에 와줘서 고마워💗 우리 오래오래 함께하자 감자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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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빼꼼] 까꿍~엄마 나 이뽀?~ 까꿍~~~그래 또리 이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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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감기..? 인가 봐주실븐 ㅠㅠ 어제 사상충 인플루엔자 맞고왔고 별개인거같긴한데 컥컥 ?? 이런 소리를내요 ㅠ 흥분할땐 더 그런데 감기일까요 멀까요 5개월 말티즈 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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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카페라떼 잘먹었습니다! 저녁먹구 라떼먹으러 스타벅스왔어요. 또갈집 이벤트로 받은 커피쿠폰이었을 거에요. 멍냥언니 덕분에 따뜻하게 잘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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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배변판/배변패드 제가 배변판을살지 배변 패드를 고민중인데요 저의 기준으로는 배변판이 더 좋은것 같은데 소변은 치울때는 간편하지만 대변을 치울때는 어떻해 치울지 고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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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견

한 번만 읽어봐주세요 저희 강아지가 8살 노견인데 오늘 생일이거든요 강아지 간식 사가지고 와서 먹이고 있다가 보니까 걷는 게 이상한 거예요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병원에 가자 했는데 그냥 안된다, 병원에 간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없다 이미 늦었다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냅다 기다리라고만 하시는데 저는 그래도 갈 수 있을 때 빨리 가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해요 ㅠ 근데 지금 보니까 돈 문제랑 가는 게 귀찮으셔서 병원 안 가주신 것 같아요 그러시다가 지금은 3분만에 잠드셨어요.. 너무 속상한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주말이고 일요일은 거의 다 휴무 24시인 곳은 대구 같은 곳이라 1시간 반은 걸리는 거리고 학생이라 근처 아니면 혼자 데려가기가 어려운데 내일은 일요일이고 그 다음은 공휴일에다가 주말 아니면 부모님이랑 같이 가기도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혼자 데려가려면 다리가 안 좋은데 이동장도 없어서 언제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비용 감당이 어려울 것 같아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부모님 말대로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 게 좋을까요? 피부병, 중성화 말고는 병원에 가본 적이 없어서 겪어보신 분들 제발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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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목 끼는 걸 너무 싫어해서 고민 ㅜㅜ 옷 입을 때도 하네스/목줄할 때 목에서 잡아당기는 기분을 넘 싫어하더라구요ㅠ 원래 엄청 순한데 이럴 때만 입질이 있고 이젠 목줄만 걸어도 으르렁 거려요 ㅜㅜ 그런데 하네스도 그렇고 목 안 끼는 게 하나도 없는데ㅠ 이런 비슷한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어떻게 산책시키시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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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s 첫비행기 타기 part 4 (last)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저와 빈스.. 놀랬던 저는 결국 울고 말았고.. 빈스에게 너무 미안했었어요.. 일단 2-3시간에 한번씩 가족 화장실가서 빈스 밥과 물을 주고 걸어다닐수 있게 해줬어요 전날에도 밤을 새고.. 로마에서 노숙도 잠은 못자고 힘들어하는 빈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려고.. 화장실 들락 날락 했네요 ㅎㅎ 안갈것만 같은 시간은 지나가고.. 체크인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잘했습니다 ㅎㅎ 2일을 잠을 못잔 탓인가.. 비행기 타자마자 뻗었어요 빈스도 얌전하길래.. 적응했나? 하고 11시간 비행중 7시간을 깨지도 않고 잠만 잤어요.. ㅎ 베이징에 가까이 왔을때쯤.. 우려했던 상황이 펼쳐졌으니…네.. 빈스가 케이지 안에서 쉬를 했어요.. 급하게.. 담요로 냄새 덜나게 감춘 뒤… 1시간이 지날때 부터 빈스가 더러워진 케이지가 불편했는지 계속 울더라구요.. ㅎ 맙소사…. 그때부터 저의 모든 신경은 빈스에게 향했고.. 계속 비행기 바닥에 앉아 빈스를 위로 해주면서 왔어요.. 한국에 도착해.. 바로 빈스때문에 화장실가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이 저에겐 없기에 .. 여행가방 챙기고 바로 검역실로 향했습니다… 다행이 검역과정도 순조롭게 끝냈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 받은 빈스를 위해 빨리 집에가고자.. 후딱 픽업 차량을 탔죠 ( 친척언니 차) … 공항에서 저희집까지 안막히면 1시간 반… 퇴근시간이랑 겹쳐 차는 막히고.. 빈스도 긴장이 풀린 탓인지…ㅎ 대변까지.. ㅠㅠ 차에 냄새가 밸것같아.. 급히 휴개소를 가서 급히 캐이지는 깨끗이 하고… 겨우 겨우 집에 도착!! 빈스에게 탐색 시간을 주고.. 바로 샤워행… 😢😢 소대변만 아니면 목욕은 좀 지나서 해줄라 했는데… 몸이 오물로 번벅… ㅠㅠ 없는 힘 쥐여짜내어.. 10분 안으로 목욕 마치겠다는 신념으로… 목욕을 후딱 시켜준 후.. 좀 쉬게 해줬습니다 ㅎㅎ ㅠㅠㅠ하..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여행이였어요 고양이를 데리고 비행기 여행을 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였고..정신 또한 없는 상태가 되버리지만.. 이일을 빈스와 제가 해결했다는 사실이 기특해요 ㅎㅎ 또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면 특별대우를 받는 달까요? 위탁수하물도 비지니스 라인에서 해주고 입장 또한 비지니스 라인에 있게 해주셨어요 ㅎㅎ 덕분에 빨리 입장 했었죠 ㅎㅎㅎ 32년 살아온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였고.. 다음에는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현재 빈스는 제 방에 적응을 끝내서 제 품에서 잠들었어오 ㅎㅎㅎ 일단 저도 졸리니 ㅠㅠㅋㅋ여기까지만 쓰고 낼 마저 쓰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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