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적 있으세요?

♥가을겨울세상♥
2024-02-06

강아지나 고양이가 어디 아플때 병원에서 검사받을때 초초한기분 느껴 보신적 있으신분^^투표해주시구 다른의견 있을시에는 댓글 남겨주세요^^다 확인 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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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호르몬 충전기 옆에 있어요! 내일 또 바쁜 일상을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살짝 마음이 무거워지는 일요일이지요. 마음에 살짝 불안감이 있을 때, 사랑하는 강아지, 고양이를 가만히 쓰다듬어 보세요. 우리 몸에서 행복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분비되어 스트레스를 낮추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답니다🌿 지금 바로 아이를 쓰다듬는 집사님의 따뜻한 손길과 평온한 아이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공유해 주세요! 서로의 행복한 순간을 나누며 기분 좋게 한 주를 준비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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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음식점 동반 출입 확대되는거 같아요! 기존에는 시범운영이었다고 하네요? 서울이나 수도권, 관광지에 그래도 꽤 많아서 자율적으로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국가에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진건 좋은데 뉴스들 댓글에는 부정적인 시선도 많더라구요,,, 앞으로 동반해서 가는 반려인들도 다들 매너 지키고 펫티켓도 지켜서 아직 거부감 느끼는 비반려인들에게도 좋은 인식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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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된것들 커피가 당첨되어 잘 마시겠읍니다 뽑혀서 너무 기쁘고 당첨되서 기분좋네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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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할무니 집 갔다 왔어요 꼬질이 🐶뻗음 "다리 네개 들고 잔다" 하니 오빠가, "아닐껄? 다섯갤껄?" 이러는데 ㅋ 😅😂 틀렸쥬? 🤔 "그렇게 말하면 여섯개징!" ㅋㅋ🙊 미안해 장군이 놀려서... 엄빠 못됐다 그칭?🙈 다들 즐거운 새해 보내셨길~ 매우 피곤하네요~ 다들 굿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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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구토.. 진짜 급해요 6시 정도에 공복토 2번정도 하고 밥 먹고 산책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사료토 3번 하네요.. 비대면검사도 구토만 2가지 선택할수도 없고 병원에 가야할까요? 지금까지 한번도 토한적 없던 애가 갑자기 이러니까 이상하네요,, + 공복토 할때 사람 이가 나왔어요.. 산책하다 주워먹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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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훈련학교에 보내는것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1살 안된 말티푸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사회성이 많이(아주많이) 부족해서 짖음이나 달려듬 문제가 심해 산책이나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네요.. ㅜㅜ 이런경우 훈련소에 보내는것이 좋을지, 방문훈련같은것이 좋은지 고민이 많이되네요. 서울에 살고있고 자차가 따로없어서 훈련소 보내려고 해도 고민이 꽤 되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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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말티푸 2개월 사료 질문 2개월차에 로얄캐닌미니스타터 물에 불려 주는데 언제까지 지금 사료로 먹여도 되나요 지금 강아지 무게는 480g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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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2개월 꼬숑 사료 이번에 둘찌 델고왔는데 입 주변, 눈주변이 눈물자국이 점점 생겨나요 샵에서는 로얄캐닌스타터 불려서 급여, 12/31 부터는 로냘캐닌 인도어퍼피 불려서 주고있습니당 몸 긁거나 귀염증 증상은 없어요! 사료추천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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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건사료 언제부터 주면 될까요? 말티즈 3개월 좀 넘었고 몸무게는 700g이에요 사료는 로얄캐닌 미니스타터먹다가 너무 긁어서 카르나4 이지츄로 바꾸려고 7:3 비율로 먹고있어요 카르나는 알이 좀 커서 3등분으로 잘라서 로얄캐닌이랑 물에 3분정도 불려서 주고 있는데, 가끔씩 건사료 한알씩 주면 잘 먹긴해요 아직 앞니는 안나고 송곳니만 낫는데 건사료는 언제부터 주면 될까요? 밥을 너무 급하게 먹어서 건사료를 줘도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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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호르몬 충전기 옆에 있어요! 내일 또 바쁜 일상을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살짝 마음이 무거워지는 일요일이지요. 마음에 살짝 불안감이 있을 때, 사랑하는 강아지, 고양이를 가만히 쓰다듬어 보세요. 우리 몸에서 행복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분비되어 스트레스를 낮추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답니다🌿 지금 바로 아이를 쓰다듬는 집사님의 따뜻한 손길과 평온한 아이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공유해 주세요! 서로의 행복한 순간을 나누며 기분 좋게 한 주를 준비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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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s 첫비행기 타기 part 4 (last)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저와 빈스.. 놀랬던 저는 결국 울고 말았고.. 빈스에게 너무 미안했었어요.. 일단 2-3시간에 한번씩 가족 화장실가서 빈스 밥과 물을 주고 걸어다닐수 있게 해줬어요 전날에도 밤을 새고.. 로마에서 노숙도 잠은 못자고 힘들어하는 빈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려고.. 화장실 들락 날락 했네요 ㅎㅎ 안갈것만 같은 시간은 지나가고.. 체크인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잘했습니다 ㅎㅎ 2일을 잠을 못잔 탓인가.. 비행기 타자마자 뻗었어요 빈스도 얌전하길래.. 적응했나? 하고 11시간 비행중 7시간을 깨지도 않고 잠만 잤어요.. ㅎ 베이징에 가까이 왔을때쯤.. 우려했던 상황이 펼쳐졌으니…네.. 빈스가 케이지 안에서 쉬를 했어요.. 급하게.. 담요로 냄새 덜나게 감춘 뒤… 1시간이 지날때 부터 빈스가 더러워진 케이지가 불편했는지 계속 울더라구요.. ㅎ 맙소사…. 그때부터 저의 모든 신경은 빈스에게 향했고.. 계속 비행기 바닥에 앉아 빈스를 위로 해주면서 왔어요.. 한국에 도착해.. 바로 빈스때문에 화장실가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이 저에겐 없기에 .. 여행가방 챙기고 바로 검역실로 향했습니다… 다행이 검역과정도 순조롭게 끝냈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 받은 빈스를 위해 빨리 집에가고자.. 후딱 픽업 차량을 탔죠 ( 친척언니 차) … 공항에서 저희집까지 안막히면 1시간 반… 퇴근시간이랑 겹쳐 차는 막히고.. 빈스도 긴장이 풀린 탓인지…ㅎ 대변까지.. ㅠㅠ 차에 냄새가 밸것같아.. 급히 휴개소를 가서 급히 캐이지는 깨끗이 하고… 겨우 겨우 집에 도착!! 빈스에게 탐색 시간을 주고.. 바로 샤워행… 😢😢 소대변만 아니면 목욕은 좀 지나서 해줄라 했는데… 몸이 오물로 번벅… ㅠㅠ 없는 힘 쥐여짜내어.. 10분 안으로 목욕 마치겠다는 신념으로… 목욕을 후딱 시켜준 후.. 좀 쉬게 해줬습니다 ㅎㅎ ㅠㅠㅠ하..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여행이였어요 고양이를 데리고 비행기 여행을 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였고..정신 또한 없는 상태가 되버리지만.. 이일을 빈스와 제가 해결했다는 사실이 기특해요 ㅎㅎ 또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면 특별대우를 받는 달까요? 위탁수하물도 비지니스 라인에서 해주고 입장 또한 비지니스 라인에 있게 해주셨어요 ㅎㅎ 덕분에 빨리 입장 했었죠 ㅎㅎㅎ 32년 살아온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였고.. 다음에는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현재 빈스는 제 방에 적응을 끝내서 제 품에서 잠들었어오 ㅎㅎㅎ 일단 저도 졸리니 ㅠㅠㅋㅋ여기까지만 쓰고 낼 마저 쓰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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