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적 있으세요?

♥가을겨울세상♥
2024-02-06

강아지나 고양이가 어디 아플때 병원에서 검사받을때 초초한기분 느껴 보신적 있으신분^^투표해주시구 다른의견 있을시에는 댓글 남겨주세요^^다 확인 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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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두얼굴~~😍😆 원래 마리는 웃긴사진으로 승부보는 아이인데ㅎㅎ 이번주제가 귀엽고 멋진거라..🤣 이번 이벤트는 이쁜애기들한테 투표 많이하는걸로 대신할께요~ 사실.. 울마리 엄청 기엽지만요~😉 보감이 언니❣️ 다음번엔 웃긴사진도 넣어주세요 ㅎㅎ 울마리 웃긴사진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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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노견 참여했어요 노견을 키운다는건 가슴이 아려오고 매일이 감사한 일이랍니다 아침 일어나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말해주고 오늘도 무사히~ 전신 마사지 들어가겠습니다 그러고 마사지~ 그다음엔 습식사료 먹이고 심장약 먹이고 꼬박꼬박 조는 어르신 보고 엄마올때까지 무사히 잘 지내기 하며 출근합니다~ 얼마전 심장이 않좋아 초음파후 약 복용 더욱더 조심스럽고 안스럽고 매일매일이 소중하네요 그레도 매일 일 산책하시고 퇴근길 힘든 몸 이끌고 나와 주시고 어떨땐 잘 안드셔서 애 태우지만 그레도 까다로운 입맛 이것저것 찾아 입에 맞으신것 있어 잘 드시는것 보면 대견합니다 호두야~~ 더도 덜도 말고 20세까지 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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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투표하고 싶어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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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참여완료🎀 넘 귀엽고 멋진 아가들이 많네요!! 투표인증 꼭 해주세요!!

댓글 38조회수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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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이도 참여해요🐾 예쁘게 봐주세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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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두얼굴~~😍😆 원래 마리는 웃긴사진으로 승부보는 아이인데ㅎㅎ 이번주제가 귀엽고 멋진거라..🤣 이번 이벤트는 이쁜애기들한테 투표 많이하는걸로 대신할께요~ 사실.. 울마리 엄청 기엽지만요~😉 보감이 언니❣️ 다음번엔 웃긴사진도 넣어주세요 ㅎㅎ 울마리 웃긴사진 엄청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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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후기

보감이언니! 감사합니다~ 🙇‍♀️ 이벤트 당첨 기프티콘 사용했어요~ 보감이언니! 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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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Q&A

강아지 저혈당 하루에 3번 15g씩 불려서 줬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저혈당 증상을 보여서 급하게 병원에 다녀왔어요 계산해서 준 건데 양이 너무 적었을까요…?

댓글 16조회수 622

육아Q&A

모서리 쉬...어떻게 고치나요ㅜㅜ 모서리에 쉬를하니 쉬가 밖으로 새고 고무패느밑으로 들어가 엉망이되고 그냥 대변패드만 나둬도 그렇고 회사다녀오면 이미 말라붙어서 냄새가 정말 빠지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 고쳐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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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노견 참여했어요 노견을 키운다는건 가슴이 아려오고 매일이 감사한 일이랍니다 아침 일어나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말해주고 오늘도 무사히~ 전신 마사지 들어가겠습니다 그러고 마사지~ 그다음엔 습식사료 먹이고 심장약 먹이고 꼬박꼬박 조는 어르신 보고 엄마올때까지 무사히 잘 지내기 하며 출근합니다~ 얼마전 심장이 않좋아 초음파후 약 복용 더욱더 조심스럽고 안스럽고 매일매일이 소중하네요 그레도 매일 일 산책하시고 퇴근길 힘든 몸 이끌고 나와 주시고 어떨땐 잘 안드셔서 애 태우지만 그레도 까다로운 입맛 이것저것 찾아 입에 맞으신것 있어 잘 드시는것 보면 대견합니다 호두야~~ 더도 덜도 말고 20세까지 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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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ns 첫비행기 타기 part 4 (last)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된 저와 빈스.. 놀랬던 저는 결국 울고 말았고.. 빈스에게 너무 미안했었어요.. 일단 2-3시간에 한번씩 가족 화장실가서 빈스 밥과 물을 주고 걸어다닐수 있게 해줬어요 전날에도 밤을 새고.. 로마에서 노숙도 잠은 못자고 힘들어하는 빈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려고.. 화장실 들락 날락 했네요 ㅎㅎ 안갈것만 같은 시간은 지나가고.. 체크인부터 비행기 탑승까지 잘했습니다 ㅎㅎ 2일을 잠을 못잔 탓인가.. 비행기 타자마자 뻗었어요 빈스도 얌전하길래.. 적응했나? 하고 11시간 비행중 7시간을 깨지도 않고 잠만 잤어요.. ㅎ 베이징에 가까이 왔을때쯤.. 우려했던 상황이 펼쳐졌으니…네.. 빈스가 케이지 안에서 쉬를 했어요.. 급하게.. 담요로 냄새 덜나게 감춘 뒤… 1시간이 지날때 부터 빈스가 더러워진 케이지가 불편했는지 계속 울더라구요.. ㅎ 맙소사…. 그때부터 저의 모든 신경은 빈스에게 향했고.. 계속 비행기 바닥에 앉아 빈스를 위로 해주면서 왔어요.. 한국에 도착해.. 바로 빈스때문에 화장실가고 싶었지만.. 그럴 시간이 저에겐 없기에 .. 여행가방 챙기고 바로 검역실로 향했습니다… 다행이 검역과정도 순조롭게 끝냈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 받은 빈스를 위해 빨리 집에가고자.. 후딱 픽업 차량을 탔죠 ( 친척언니 차) … 공항에서 저희집까지 안막히면 1시간 반… 퇴근시간이랑 겹쳐 차는 막히고.. 빈스도 긴장이 풀린 탓인지…ㅎ 대변까지.. ㅠㅠ 차에 냄새가 밸것같아.. 급히 휴개소를 가서 급히 캐이지는 깨끗이 하고… 겨우 겨우 집에 도착!! 빈스에게 탐색 시간을 주고.. 바로 샤워행… 😢😢 소대변만 아니면 목욕은 좀 지나서 해줄라 했는데… 몸이 오물로 번벅… ㅠㅠ 없는 힘 쥐여짜내어.. 10분 안으로 목욕 마치겠다는 신념으로… 목욕을 후딱 시켜준 후.. 좀 쉬게 해줬습니다 ㅎㅎ ㅠㅠㅠ하..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힘든 여행이였어요 고양이를 데리고 비행기 여행을 한다는건.. 쉬운일은 아니였고..정신 또한 없는 상태가 되버리지만.. 이일을 빈스와 제가 해결했다는 사실이 기특해요 ㅎㅎ 또한..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면 특별대우를 받는 달까요? 위탁수하물도 비지니스 라인에서 해주고 입장 또한 비지니스 라인에 있게 해주셨어요 ㅎㅎ 덕분에 빨리 입장 했었죠 ㅎㅎㅎ 32년 살아온 저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이였고.. 다음에는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 현재 빈스는 제 방에 적응을 끝내서 제 품에서 잠들었어오 ㅎㅎㅎ 일단 저도 졸리니 ㅠㅠㅋㅋ여기까지만 쓰고 낼 마저 쓰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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