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Q&A
냥이가 자꾸 손을물때~~
♡사랑이♡2
23.11.26 20:07 조회 909
코리안 숏헤어 · 남아 · 1살 8개월
여러방법이있겠지만
단호하게 말하고
자리를 피한다가 가장보편적이지만....
전낮은 톤으로 안돼~
라고말하고
눈을 맞추고
알아 듣지는 모르지만
계속 엄마가 아프다고
설명해줘요
그리고 안아주고 사랑한다 해줍니다
그래도 지금도 물지만요 ㅋㅋㅋㅋㅋ......
하지만 혼내고 자리를 매몰차게
뜬다가 안돼는 저같은 분들은 한번해보세요ㅎㅎ
1년넘으니 많이 좋아졌어요 ㅎㅎ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전 사람과 반려동물이 분명 소통한다고
믿거든요ㅎㅎ
저처럼 매몰차게가 안돼는 집사님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
눈맞추며 말해주세요 ㅎㅎ
엄마가 아프고 속상하다고요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는게 느껴지실꺼에요 ㅎㅎ
이상 사이비 뽀록구 유아팁인듯 아닌
저의 육아방법이었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