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자취생

q34pQzRv1
25.10.24 02:31 조회 1,833
자취생이고 백수라. 집에 하루종일 있고 용돈으로 생활하고 곧 1~2년 내로 결혼 합니다
근데 며칠전 저희 집에 고양이가 따라와
외로웠던 찰나에 같이 살기로 해서
다이소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샀고 잘 지내는 중인데
말 안 들을때마다 혼을 내야 하는데 어떻게 혼내야할지도 모르겠고...병원도 가서 진짜 체중과 나이를 알고 싶은데 비용도 만만치않을꺼 같고..걱정이네요
제가 너무 이기적으로 얘를 데리고 온걸까요..
제가 너무 나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