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빼꼼빼꼼]엄마 혼자먹냐개
머루|버디1
26.03.01 21:09 조회 1,134
반려동물 정보
골든 리트리버여아1살 2개월
티비 보며 밥 먹다 한번씩 깜놀 할 때가 있어요. 시선이 느껴져 고개돌리면 난 뭐하나 안 주나, 얻어 먹을거 없나 빼꼼빼꼼 쳐다보고 있는 우리 머루. 이제 키가 커서 식탁에 얼굴만 걸칠수 있네요~^^
너 밥 다 먹고 엄마 훔쳐보기 있기없기!!
아빠 팔 사이 비집고 들어와 나도 후식 먹을래~~ 머루 따가운 시선에 또 줄 간식 찾게 되네요. 빼꼼이가 너무 귀여워 안 줄수가 없네요. 뚠뚠해져도 난 책임 못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