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분리불안에 대하여, 25주 차
케어가이드
25주차
멍냥보감
분리불안과 유대관계
고양이는 강아지에 비해
외로움을 타지 않는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하지만 고양이도 외로움을 느끼고,
분리불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놀잇감이 많고 신기한 것이 많은
야외와는 달리,
한정적인 실내 생활만 하다보니
반려인과 충분한 시간을 가지지 않으면
반려인에게 애착같은 집착을 하게 됩니다.
그 애착이 강해져 분리불안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구요.
분리불안 증상은 아래의 체크 리스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분리불안은, 반려인과의 유대관계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유대관계 형성 방법 꼭 지켜주세요!
✔ 하루에 최소 30분 고양이와
놀이 시간을 통해 신뢰를 쌓아 주세요.
✔ 무작정 쓰다듬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다가왔을때 부드럽게 쓰다듬어주고,
고양이가 사람의 온기와 심장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주세요.
✔ 고양이가 애정을 표현하며 골골송이나
꾹꾹이를 한다면 보답 해주세요.
예쁜 눈으로 고양이를 바라보며
서서히 눈을 깜빡 깜빡 해주세요.
✔ 자율배식보다는 직접 급여해 주세요!
밥 주는 엄마로 생각할 수 있도록
직접 사료를 주어 신뢰를 쌓아 주세요.
사회화 교육에도 도움되는
유대관계 형성은,
잘 모르고 넘어가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고양이도 강아지처럼 사회성 동물로
외로움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는 동물이니
집사님들의 충분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